크리센트 잠금의 불편함을 자동 잠금 핸들로 바꾼 주례 청구 | 부산 사상구 831세대
부산 사상구 주례동 주례청구 아파트, 2002년에 준공된 세대의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된 공사로,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 창호의 다양한 라인업을 공간별 용도에 맞춰 적용했습니다.
어떤 제품이 우리 집 골조와 환경에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실 때가 있을 거예요. KCC창호 뉴프라임 140부터 발코니 전용 120까지, 위치별로 어떤 사양이 들어갔는지 그 기준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발코니의 기존 창을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닥 타일과 외부 난간 사이의 간격을 세밀하게 맞추어 슬라이딩 창호가 밀착되도록 배치했습니다.

설치 중인 창호 너머로 고층 아파트 단지와 주차장이 보입니다. 내부 벽면 수납장과 조명이 이미 설치된 거주 세대인 만큼, 주변 마감재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프레임을 고정했습니다.

거실과 발코니 사이에는 기존에 검은색 프레임의 도어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도어는 개방감이 좋지만, 단열과 방음이라는 기능적 측면을 우선순위에 두어 다시 샷시 형태로 되돌리는 작업을 계획했습니다.

거실 내부에 소파와 식물이 배치된 상태에서 창호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기존 도어를 제거한 자리에 KCC창호 225 공틀 단창을 적용해 24T 투명 유리를 더했고, 고정 손잡이와 크리센트 조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벽면의 회색 페인트와 바닥의 보드 자재들이 보입니다. 창문 외부의 도시 풍경과 산이 맞닿는 지점의 벽면 노출 부위를 정리하며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맞물리는 근접 모습입니다. 외부 풍경이 선명하게 보이는 이 구간에는 KCC창호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을 적용해 26T 로이+그린 유리를 더해 빛의 투과율과 단열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프레임에 설치된 파시노 핸들이 보입니다. 기존의 오목한 손잡이는 손을 깊게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기에, 핸들 타입을 적용하고 높이를 낮춰 조작이 쉽도록 설계했습니다.

천장의 라디에이터와 흰색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창호 모습입니다. 확장된 방의 경우 외부와 바로 맞닿아 있어 KCC창호 프라임 242 이중창을 사용했습니다. 내부 26T 투명 유리와 외부 26T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해 빗물이 내부로 넘치지 않도록 물막이 턱 높이를 확보했습니다.

창문 프레임 주변의 흰색 배관 라인이 보입니다. 배관과 프레임이 간섭 없이 배치되도록 실측 단계에서부터 치수를 정밀하게 계산해 제작한 결과입니다.

천장의 흰색 탄성코트 마감과 타일 벽면이 만나는 외부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골조 폭이 좁아 뉴프라임 140 대신 폭이 좁은 KCC창호 발코니 전용 120 단창을 선택했습니다. 상부는 픽스창으로 고정하고 하부는 슬라이딩 창으로 제작해 환기 기능을 살린 뒤 실리콘으로 틈새를 메웠습니다.
거주 중인 세대에서 창호를 교체할 때는 현재 가구의 배치와 골조의 폭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골조 폭이 좁은 경우, 무리하게 넓은 제품을 쓰기보다 발코니 전용 120 제품처럼 규격에 맞는 선택을 해야 타일 마감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백색의 KCC 창호로 교체하여 집안 전체의 톤을 밝게 정돈했습니다. 특히 일일이 잠가야 했던 크리센트 방식에서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파시노 핸들로 바꾼 점이 눈에 띕니다.
자동 잠금 기능이 있는 파시노 핸들과 26T 로이+그린 유리의 조합을 통해 창호의 기능과 편의성을 함께 챙겨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7
확장된 방에 프라임 242 이중창 넣으신 거 보고 결정했어요. 물막이 턱 높이까지 고려해서 시공하셨다니 빗물 샐 걱정 덜겠어요.
거실 폴딩도어 자리를 다시 샷시 형태로 되돌리신 이유가 궁금해요. 단열이나 방음 차이가 많이 날까요?
폴딩도어는 개방감이 좋지만, 이번 현장에서는 기능적인 단열과 방음 성능을 우선순위에 두어 샷시로 다시 계획하셨다고 해요.
백색 KCC 창호로 바꾸니까 집안 전체 톤이 확 밝아진 느낌이에요. 회색 페인트 벽면이랑 화이트 프레임 조합이 깔끔하네요.
파시노 핸들 자동 잠금 기능 진짜 편해 보여요. 매번 크리센트 돌려 잠그는 게 은근히 일인데 이걸로 바꾸면 삶의 질이 달라지겠는데요?
맞아요, 문을 닫기만 해도 자동으로 잠기니까 훨씬 편리해진 포인트예요!
골조 폭이 좁아서 발코니 전용 120 제품으로 선택하신 부분 참고가 많이 돼요. 저희 집도 발코니 쪽이 좁아서 고민이었거든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거주 중 샷시 전체 교체 시 인테리어 공정과의 조율 및 마감 순서 질문드립니다
- 그린리모델링 외창만 바꾸고 싶은데 업체마다 말이 다 달라요
- 노후된 샷시 손잡이 표면 부식과 구멍 현상, 셀프 교체 가능할까요
- 확장부 샷시 덧창 셀프시공 후 단열 성능과 결로 여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그린리모델링 샷시 시공 후 대출 신청 과정과 이자 지원 확인 질문입니다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