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볼 디자인에 신경 썼더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싱크대 상판이나 수전은 다들 비슷하게 하니까, 저는 조금 다른 포인트를 주고 싶더라고요. 보통 업체에서 추천해 주는 기본 스테인리스 싱크볼로 그냥 진행할까 고민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싱크볼 하나만 잘 골라도 주방 느낌이 확 달라질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은 디자인도 예쁘고 기능적인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저는 디지털 기능이 들어간 걸 봤는데, 야채를 폭포수처럼 내려받거나 컵을 따로 씻을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결국 제 취향에 맞춰서 조금 더 개성 있는 제품으로 선택했는데, 완성하고 나니까 주방이 훨씬 더 나만의 공간처럼 느껴져서 만족스러워요. 디자인이랑 실용성을 같이 챙기고 싶은 분들은 싱크볼도 꼭 리스트에 넣어두고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이번에 싱크볼 바꾸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확실히 수전이랑 세트로 맞추면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맞아요. 수전이랑 톤만 맞춰도 주방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디지털 기능 들어간 건 관리가 어렵지는 않나요? 저도 궁금해요.
제가 본 건 물때 관리만 잘해주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기본 스테인리스가 제일 무난하긴 한데, 가끔은 저런 포인트가 필요하더라고요.
싱크볼 사이즈도 상판이랑 잘 맞아야 하니까 업체랑 미리 상의하셨겠네요.
저도 이번에 주방 공사 들어가는데 싱크볼 제품군 좀 더 찾아봐야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