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식탁 옆에 붙일 식탁 사이즈가 안 맞아요
주방 구조를 보니까 아일랜드 식탁 옆에 식탁을 하나 더 놓으려고 하거든요. 근데 이걸 딱 붙여서 쓸지, 아니면 아예 떨어뜨려서 배치할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반타원형이나 직사각형으로 붙여서 쓸지, 아니면 그냥 타원형으로 따로 떼어놓을지 고민인데 확장형 식탁까지 선택지에 넣으니까 더 헷갈리더라고요. 아예 붙여서 쓰기로 마음먹으면 길이를 맞춰야 할 텐데 이게 생각보다 까다롭네요.
복도 라인이랑 아일랜드 길이를 맞추면 1400에 700 사이즈를 사야 하거든요. 근데 막상 찾아보면 세로 폭이 750에서 850 사이인 제품이 대부분이라 선택지가 너무 좁아요. 만약 700으로 안 맞추고 50에서 150 정도 튀어나오게 배치하면 인테리어적으로 너무 거슬릴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예전에 비슷한 구조에서 고민했었는데 10cm 정도 차이 나는 건 생각보다 눈에 안 띄더라고요. 그냥 편한 모델로 가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정말 그럴까요. 15cm까지 차이 나면 갑자기 툭 튀어나와 보일까 봐 걱정돼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붙여서 쓰실 거면 반타원형이 동선 꼬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더라고요. 저는 그냥 따로 떼어놓은 게 나중에 가구 배치 바꾸기 편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확장형은 손님 올 때 빼고는 평소에 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서 신중하게 고르셔야 해요.
브랜드 어디 보고 계세요. 요즘은 맞춤 제작해 주는 곳들도 꽤 있어서 사이즈 맞추는 게 가능할 수도 있거든요.
아직 특정 모델을 정한 건 아니고요. 일단 사이즈 맞는 게 있는지부터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저도 세로 폭 때문에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700 사이즈 찾기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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