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두 곳 부분 공사인데 엘리베이터 보양을 제가 직접 해야 하나요
욕실 두 군데만 부분적으로 손보려고 해요. 공사 기간은 2주 정도로 잡았고, 타일은 제가 따로 구매해서 결제까지 마친 상태거든요. 타일러분은 그냥 오셔서 시공만 해주시는 조건이에요.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엘리베이터 사용료는 따로 없는데, 보양 작업은 아파트에서 안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타일 시공업자분께서 공용부랑 엘리베이터 보양은 집주인이 따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네요.
전체 공사도 아니고 욕실 두 곳 정도만 하는 부분 인테리어인데도 보통 세대주가 보양 자재를 사고 직접 준비하는 게 일반적인지 궁금해요. 아니면 보통은 시공업체에서 보양까지 같이 진행해 주시는 건지 헷갈리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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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고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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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보통은 업체에서 챙겨오시는데, 타일만 따로 구매하신 반셀프 형태라 더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아, 제가 자재를 따로 샀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끼시는 걸까요. 다시 한번 여쭤봐야겠어요.
저도 부분 공사 때 보양 때문에 실랑이 했었는데, 결국 제가 다이소에서 플라베니아 사다가 깔았어요.
관리소에서 안 해주면 결국 누군가는 해야 하더라고요. 업체에 비용 조금 더 드리고 맡기는 게 마음 편하긴 해요.
비용을 더 드리면 가능하실지 한번 확인해 보려고요.
2주면 기간이 꽤 되는데 보양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관리소에서 연락 올 수도 있더라고요.
타일 무게가 상당해서 엘리베이터 바닥 긁히기 쉽거든요. 직접 하실 거면 튼튼한 걸로 준비하세요.
보통 턴키는 다 해주지만 반셀프는 협의하기 나름이에요. 계약서나 문자 기록에 보양 포함인지 다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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