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졸리컷 마감과 조적벽 두께가 적절하게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욕실 공사를 진행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결국 결정해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베이지색 타일을 선택했고, 모서리 부분은 졸리컷으로 마감을 진행하고 있어요.
지금 공사 중간 단계인데, 제가 보기에는 졸리컷 마감이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이 정도 마감이 실제로 잘 된 것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수준인지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안방 화장실에는 조적벽을 얇게 세웠는데, 이 부분의 두께가 의도한 대로 잘 나왔는지도 확인하고 싶습니다. 조적벽 윗부분에는 모루유리를 넣을 예정이라 그 부분과의 연결성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조명 설치 전이라 최종 모습은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보았을 때 마감 퀄리티를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까요? 입주까지는 이제 12일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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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졸리컷은 각이 얼마나 일정하게 떨어지는지가 핵심인데, 사진상으로는 꽤 정교해 보이시네요.
그렇게 봐주시니 다행이네요. 가까이서 봤을 때 튀어나온 곳이 없는지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조적벽 위에 모루유리 올라가면 분위기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두께감은 유리가 들어갈 프레임이랑 잘 맞는지 확인해보셨나요?
베이지 톤에 졸리컷 조합이면 정말 깔끔하겠어요. 조명 들어가면 느낌이 확 달라질 텐데 기대되시겠어요.
조적벽 두께는 사용하실 수납장이나 소품 크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실제 치수를 재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맞아요. 특히 유리가 들어갈 자리는 오차가 있으면 곤란하니까 미리 체크하시는 게 좋겠네요.
턴키로 진행 중이신 거면 업체 측에 조적벽 두께가 설계대로 나왔는지 확답을 받으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12일 남으셨으면 이제 마무리 단계네요. 조명 달고 나면 타일 색감이 더 잘 보일 거예요.
졸리컷 마감 부위가 날카롭지는 않은지, 혹은 미세하게 깨진 곳은 없는지 손으로 살살 만져보며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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