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톤의 존재감을 지운 영림 발렌블랑의 색감 | 양주 옥정 엘리프 51A

반*끝

양주 옥정 엘리프 51A 타입, 신축 입주 전 방문과 샷시 그리고 걸레받이까지 전체적으로 시트지 리폼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우드 톤이 주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지만, 최근 선호되는 밝은 톤으로의 변화를 위해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결정한 사례입니다.

신축 아파트의 기본 마감재가 주는 색감이 생각보다 강해 고민하는 경우가 많죠. 어떤 색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집 전체의 인상이 달라지기에 자재 선택이 중요합니다. 영림 발렌블랑 필름이 적용된 디테일을 중심으로 시공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우드 톤의 도어와 프레임 모습
시공 전 우드 톤의 도어와 프레임 모습사진 출처

작업 전의 도어 모습입니다. 문짝과 프레임 전체에 흐르는 우드 톤이 공간의 중심을 잡고 있지만, 다소 무거운 느낌을 줍니다. 이 부분의 색감을 걷어내는 것이 이번 리폼의 핵심입니다.

발렌블랑 필름으로 리폼된 도어의 마감 상태
발렌블랑 필름으로 리폼된 도어의 마감 상태사진 출처

영림 발렌블랑 필름으로 마감한 후의 모습입니다. 도어와 프레임의 경계선까지 정밀하게 밀착시켜 시공했으며, 기존의 우드 톤과는 대조되는 밝고 깨끗한 톤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사진 출처

복도 공간의 시공 전 상태입니다. 베이지색 목재 문틀과 문이 회색 벽면과 대비되어 시각적으로 도드라져 보입니다. 문 손잡이 주변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며 시공 범위를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발코니 슬라이딩 도어의 목재 프레임 상태
발코니 슬라이딩 도어의 목재 프레임 상태사진 출처

발코니로 이어지는 슬라이딩 도어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목재 티타늄 프레임이 적용된 상태로, 유리 패널을 통해 외부 전경이 보입니다. 프레임의 굴곡진 면까지 필름이 들뜨지 않게 처리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흰색으로 리폼된 발코니 문과 내부 벽면
흰색으로 리폼된 발코니 문과 내부 벽면사진 출처

리폼을 마친 발코니 문과 내부 벽면입니다. 투명 유리 패널과 흰색 마감이 맞닿아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바닥의 회색 타일과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톤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사진 출처

작은방으로 이어지는 복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베이지색 목재 문과 바닥재가 비슷한 톤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노란 기가 감도는 상태입니다.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복도와 도어의 모습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복도와 도어의 모습사진 출처

필름 시공 후의 복도 전경입니다. 두 개의 도어가 모두 흰색으로 바뀌면서 벽면의 화이트 톤과 일체감을 이룹니다. 바닥재의 밝은 색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우드 톤 프레임이 적용된 창호 시공 전
우드 톤 프레임이 적용된 창호 시공 전사진 출처

창호 시공 전의 근접 샷입니다. 슬라이딩 구조의 유리 창호 프레임에 우드 톤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외부의 녹색 식물과 대비되는 진한 나무색이 확인됩니다.

밝은 톤으로 리폼된 슬라이딩 창호의 모습
밝은 톤으로 리폼된 슬라이딩 창호의 모습사진 출처

창호 리폼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프레임 전체를 밝은 톤으로 덮어 외부 풍경이 더 선명하게 들어오는 효과를 줍니다. 모서리 부분의 마감이 매끄럽게 처리되었습니다.

창호 프레임의 정밀한 필름 마감 근접 샷
창호 프레임의 정밀한 필름 마감 근접 샷사진 출처

창호의 디테일한 마감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슬라이딩 레일과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까지 꼼꼼하게 필름을 입혔습니다. 빛을 받았을 때 표면의 질감이 고르게 드러납니다.

나무 톤 문틀이 남아있는 주방 시공 전
나무 톤 문틀이 남아있는 주방 시공 전사진 출처

주방 공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상하부장은 흰색이지만 다용도실로 나가는 슬라이딩 도어의 문틀은 여전히 나무 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톤을 맞추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모든 창호와 도어가 화이트로 통일된 주방
모든 창호와 도어가 화이트로 통일된 주방사진 출처

주방의 모든 창호와 도어가 리폼된 후의 모습입니다. 흰색 상판과 수납장, 그리고 새롭게 바뀐 흰색 도어와 창호가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색상의 간섭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샷시 리폼을 계획한다면 앞창만 진행할지, 아니면 뒷창까지 포함한 전체 리폼을 할지 예산에 맞춰 미리 결정해야 합니다. 특히 거실 샷시처럼 큰 규모의 작업은 창을 레일에서 완전히 분리하여 프레임 하나하나를 시공해야 간섭 없이 매끄러운 결과물이 나옵니다.

방 2개 구조의 51A 타입 현장에서 방문, 샷시, 걸레받이까지 전체적인 톤을 맞춘 사례였습니다. 영림 발렌블랑의 은은한 패턴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습니다.

우드 톤의 변화를 고민 중이라면 영림 발렌블랑이나 조금 더 크리미한 발렌무디크림의 샘플을 직접 비교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까사인테리어필름

발렌무디 크림

이 집을 완성한 곳

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경기/인천/춘천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6

화***후16일 전

발렌블랑 색감이 너무 깨끗해요. 우드톤 걷어내니까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미***프16일 전

주방 슬라이딩 도어 문틀까지 톤을 맞춘 디테일이 좋네요. 색상 간섭이 없어서 정말 정돈돼 보여요.

입***자15일 전

저도 곧 입주라 샷시 리폼 고민 중인데, 거실 샷시처럼 큰 건 레일에서 분리해서 시공해야 하는군요. 참고가 많이 됐어요!

반*끝15일 전

네, 맞아요. 큰 창호는 분리해서 작업해야 간섭 없이 매끄러운 결과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양*맘14일 전

샷시 프레임까지 밝은 톤으로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외부 풍경이 더 잘 들어오는 느낌이네요.

초***기14일 전

발렌블랑이랑 발렌무디크림 중에 고민인데, 실제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필름 글 모두 보기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