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그레이랑 오로라 비스크 조합으로 가려는데 괜찮을까요
타워형이라 ㄷ자 주방 가벽을 없애고 아일랜드 대면형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한솔 쇼룸을 두 번이나 다녀오면서 20일 넘게 고민했는데도 아직 확신이 안 서더라고요.
상하부장이랑 냉장고장은 포그그레이로 잡고, 냉장고는 코타화이트, 아일랜드는 조슈아 라이트로 섞어봤어요. 상판이랑 미드웨이, 아일랜드 측면까지 전부 오로라 비스크로 통일해서 연결감을 주고 싶은데 비용 부담이 꽤 크더라고요.
벽지는 디아마 회벽크림화이트로 생각 중인데, 웜한 톤으로 맞추려고 린넨크림이나 오로라 웜블랑 같은 선택지 사이에서 한참 헤맸거든요. 결국 무난한 쪽으로 기울긴 했는데 이 조합이 실제로 보면 어떨지 계속 생각하게 돼요.
마지막으로 싱크볼은 백조 콰이어트로 보고 있는데, 엠보 처리된 모델 쓰시는 분들 만족하시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이 가격대에서 가성비 좋은 다른 모델이 있을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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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오로라 비스크에 포그그레이면 실패 없는 조합이긴 하더라고요. 저도 웜한 느낌 내려고 린넨크림이랑 고민하다가 결국 비슷한 톤으로 갔거든요.
맞아요, 저도 린넨크림이랑 끝까지 갈등했어요. 역시 무난한 게 최고겠죠
콰이어트 엠보 모델 쓰고 있는데 확실히 스크래치에 강해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일반 모델보다 관리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오, 엠보가 관리하기 더 편하시군요. 정보 감사해요
미드웨이까지 상판이랑 맞추면 진짜 깔끔하긴 하겠어요. 비용은 좀 들어도 그 연결감이 주는 만족도가 크다고 들어서 저도 고민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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