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반트 서브수전이랑 에떼르노 4WAY 조합으로 갈지 고민이에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주방을 통째로 손보고 있는데 싱크볼이랑 수전 선택에서 계속 막히고 있어요. 지금 저희 집 싱크대 규격이 850x500 정도거든요. 이 사이즈에 딱 맞으면서도 물때나 스크래치 관리가 좀 수월한 사각 싱크볼이 뭐가 있을지 계속 찾아보는 중이에요.
수전은 욕심을 좀 내서 메인으로 에떼르노 EK-3001 NBM 4WAY 모델을 보고 있어요. 근데 이게 물 튀김이 심하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 보여서 선뜻 결정을 못 하겠더라고요. 실제로 써보신 분들 체감이 어떤지 궁금해요.
여기에 서브수전으로 비반트 R21까지 추가할까 생각 중인데, 수압이나 사용감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메인 4WAY에 서브수전까지 다 갖춘 조합으로 쓰고 계신 분들 계시면 어떤지 알려주세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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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에떼르노 4WAY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물 튀김은 수압 조절이나 거리 조절로 어느 정도 잡히더라고요. 그래도 예민하시면 고민되실 거예요.
맞아요. 디자인 보고 꽂혔는데 물 튀는 게 너무 스트레스일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비반트 서브수전 쓰면 확실히 과일 씻거나 간단한 거 할 때 동선이 편해지긴 해요. 다만 설치할 때 타공 위치 잘 잡으셔야 해요.
850x500 사이즈면 선택지가 꽤 많으실 텐데, 사각볼은 코너 쪽 물때 닦는 게 생각보다 일이더라고요. 관리 편한 모델 위주로 더 알아보세요.
안 그래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팔랑귀 모드로 계속 검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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