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S244 필름으로 톤을 맞춘 창원 유니시티 | 창원 유니시티

반*끝

창원 유니시티 현장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필름 시공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해 필름 작업을 진행한 곳이에요.

가구의 색상을 바꾸기로 결정했지만, 어떤 톤이 현재의 벽지나 바닥과 잘 어우러질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 집에서 선택한 자재들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주방 수납장과 상판이 보이는 시공 중인 모습
주방 수납장과 상판이 보이는 시공 중인 모습사진 출처

주방 공간의 시공 모습부터 확인해 볼게요. 상부장과 하부장, 그리고 수전과 인덕션이 놓인 상판 주변의 수납장들이 필름 작업 대상입니다. 천장의 나무 패널과 벽 타일의 색감을 고려해 전체적인 톤을 잡는 단계예요.

흰색 수납장 문과 줄무늬 벽지가 있는 벽면
흰색 수납장 문과 줄무늬 벽지가 있는 벽면사진 출처

벽면의 수납장 4개 문이 나란히 배치된 구간입니다. 좌측 벽면의 가로 줄무늬 패턴 벽지와 흰색 테이프로 마킹된 지점들이 보이며,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 근접 사진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 근접 사진사진 출처

도어의 힌지 부분이 노출된 근접 사진입니다. 경첩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이 밀착되어야 나중에 문을 여닫을 때 마감이 들뜨지 않습니다.

아치형 문과 나무 수납장이 있는 복도
아치형 문과 나무 수납장이 있는 복도사진 출처

아치형 문과 일반 문이 공존하는 복도 구간입니다. 우측에 설치된 나무 재질의 수납장과 바닥의 흰색 코팅 상태를 보면,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새로운 톤을 입히기 위한 준비가 한창임을 알 수 있어요.

흰색 문 두 개가 배치된 복도 공간
흰색 문 두 개가 배치된 복도 공간사진 출처

두 개의 흰색 문이 마주 보는 복도 공간입니다. 천장의 조명 구멍과 벽면 테두리의 밝은 마감선을 따라 필름 작업이 이어지며 공간의 일체감을 만들어갑니다.

여닫이 도어의 힌지 부분 근접 사진
여닫이 도어의 힌지 부분 근접 사진사진 출처

또 다른 여닫이 도어의 힌지 부분입니다. 작은 부속품 하나하나가 밖으로 드러나는 지점일수록 정교한 컷팅과 마감이 필요합니다.

나무 선반과 조명이 설치된 복도 벽면
나무 선반과 조명이 설치된 복도 벽면사진 출처

복도 우측 벽면에 설치된 나무 소재 선반과 조명이 보입니다. 천장에는 스마트 홈 장치와 전선이 노출되어 있어, 전기 설비 간섭 없이 필름을 부착하는 세밀한 작업이 요구되는 구간이에요.

전기 소켓과 파이프가 노출된 수납장 주변
전기 소켓과 파이프가 노출된 수납장 주변사진 출처

전기 소켓과 파이프가 노출된 벽면의 수납장 작업 모습입니다. 바닥이 평탄한 콘크리트 상태인 것으로 보아, 다른 마감 공정과 일정을 맞추어 필름 시공이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도어 프레임 상부와 문짝의 연결 부위
도어 프레임 상부와 문짝의 연결 부위사진 출처

도어 프레임의 상부와 문짝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상단 꺾임 부분이 매끄럽게 처리되어야 시각적으로 끊김 없는 마감이 완성됩니다.

도어와 프레임 상부의 마감 상태
도어와 프레임 상부의 마감 상태사진 출처

도어와 프레임의 상부 구조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아치형 문과 전선 구멍이 보이는 빈 공간
아치형 문과 전선 구멍이 보이는 빈 공간사진 출처

아치형 문이 설치된 빈 공간입니다. 천장의 전선 구멍과 창호 주변의 벽면까지 톤을 맞추어, 공간 전체가 하나의 색감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나무 상판 수납장과 흰색 도어가 있는 공간
나무 상판 수납장과 흰색 도어가 있는 공간사진 출처

나무 상판 수납장과 흰색 도어가 배치된 공간입니다. 바닥에 파손된 보드 조각과 테이프가 남아 있는 작업 현장의 모습이며, 이 모든 과정이 끝나고 현대S244의 차분한 톤이 입혀졌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전체적인 톤을 결정하는 현대S244와 포인트가 되는 LW102처럼 구체적인 색상 코드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입구 벤치처럼 특정 부분에만 다른 색상을 적용할 경우, 메인 컬러와의 대비를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주방 수납장부터 복도의 아치형 문, 그리고 도어 프레임까지 집안 곳곳의 가구와 문들이 필름으로 새롭게 옷을 입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현대S244를 사용해 통일감을 주었고, 입구 벤치 부분만 LW102로 포인트를 주어 단조로움을 피했습니다.

현대S244와 LW102의 색상 조합을 통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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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초***어11일 전

도어 힌지 틈새까지 꼼꼼하게 마감된 거 보고 놀랐어요. 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나중에 차이가 크더라고요.

미***프10일 전

아치형 문이랑 일반 문이 같이 있는데도 톤이 일정해서 이질감이 전혀 없네요. 저도 아치문 고민 중인데 참고돼요.

반*끝9일 전

아치형 문과 일반 문 모두 현대S244 필름으로 통일감을 주어 연결되도록 구성한 사례예요!

집***무9일 전

현대S244 색감이 정말 차분하네요. 전체적으로 톤을 맞춘 거라 그런지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창*맘9일 전

입구 벤치에 LW102로 포인트 주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단조롭지 않고 딱 포인트가 되네요.

유***정9일 전

저도 곧 유니시티 입주라 필름 고민 많았는데, 주방 상하부장 톤 맞춘 거 보니까 결정하는 데 도움 되네요.

톤***아8일 전

현대S244랑 LW102 조합이 생각보다 세련됐네요. 두 색상 코드 미리 적어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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