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끝부분 이 나간 걸 뒤늦게 발견했어요

현**붕

일요일에 줄눈 시공까지 다 끝내고 확인했을 때는 아무 문제 없었거든요. 그런데 도배랑 전기 공사가 다 마무리된 지금, 전기 반장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나서야 타일 끝부분이 살짝 깨진 걸 알게 됐어요.

월요일에 초배지 붙인 날 저녁에 현장에 가긴 했지만, 그때는 타일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생각을 못 했더라고요. 어제는 아예 현장에 안 갔었고요.

정황상으로는 현관 쪽 도배를 진행했으니까 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게 아닐까 싶은데, 정작 현관에 전기 작업은 없었거든요. 이 상황에서 도배 반장님께 먼저 연락을 드려보는 게 맞을지 판단이 안 서요.

연락을 한다고 해도 타일을 통째로 교체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닐 것 같아서 더 막막하네요. 퇴근하고 직접 가서 확인해 보려는데, 이 정도 이 나간 건 어떻게 처리하는 게 최선일까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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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마**정3시간 전

공정 사이에 확인하는 게 진짜 어렵긴 해요. 도배 반장님께 조심스럽게 여쭤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모르고 지나치면 나중에 더 억울하니까요.

집**꾼2시간 전

타일 교체가 부담스러우면 보수제로 메꾸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근데 색상이 딱 맞아야 해서 그것도 고민될 거예요.

현**붕2시간 전

보수제라는 게 있군요. 일단 상태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구**출44분 전

줄눈까지 끝난 상태라 더 난감하시겠어요. 줄눈 다시 뜯어야 할 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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