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상태에서 하루 만에 끝낸 원데이 샷시 교체 | 창원 대원대동아파트 2차
창원 대원대동아파트 2차, 1999년 사용승인 이후 약 20년이 흐른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짐을 모두 비우지 않고 살면서 진행하는 공사인 만큼, 가구와 바닥재를 보호하는 보양 작업에 집중해 원데이 시공으로 마감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을 바꿀 때는 먼지와 파편이 집안 곳곳으로 튀지 않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샷시 철거와 설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분과 오염을 막기 위해 어떤 보양 과정을 거쳤는지, 그리고 실제 설치 모습은 어떠한지 따라가 볼게요.

거실과 연결된 발코니 쪽의 큰 유리창을 먼저 설치하는 단계입니다. 흰색 벽지와 목재 마루가 깔린 실내 공간에 새 프레임이 자리를 잡으면서 외부 풍경이 더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침실 창가 쪽의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설치되었으며, 옆으로 보이는 회색 도어와 침구의 색감이 정돈된 벽면과 어우러집니다.

창호 유리에 부착된 투명 필름이 보이는 근접 샷입니다. 외부의 산과 건물들이 비치는데, 이 단계에서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이 정확히 맞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햇빛이 깊게 들어오는 발코니 공간입니다. 슬라이딩 유리문과 창호가 설치되어 외부와 내부를 구분 짓고, 목재 바닥 위로 자연광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샷시는 작은 오차만으로도 기밀성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세밀한 조정이 핵심입니다.

창호 프레임 너머로 외부 산업 시설과 산이 보입니다. 프레임과 벽면이 만나는 지점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밀착시켜 마감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벽면의 석재 마감과 맞닿은 흰색 창호의 모습입니다. 세탁용품과 수납장이 놓인 공간임에도 보양 작업을 통해 주변 오염 없이 설치가 이루어졌습니다.

발코니 난간과 외부 풍경이 보이는 창문 근접 샷입니다.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새 제품이 들어가면서 창틀 주변의 라인이 정돈되었습니다.

완성된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투명한 유리창과 흰색 레일러 라이트가 설치되었으며, 목재 바닥의 질감이 빛을 받아 차분하게 드러납니다.

흰색 프레임에 달린 손잡이의 디테일이 보입니다. 손잡이의 조작감과 창호가 끝까지 밀폐되는지 확인하며 시공의 퀄리티를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흰색 벽과 난간, 그리고 투명한 유리가 조화를 이루는 발코니 전경입니다. 목재 바닥과 흰색 프레임이 만나 밝은 톤의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좌우 벽면에 큰 유리창이 설치된 발코니의 또 다른 각도입니다. 타일 바닥과 천장 조명이 설치된 상태에서 내부의 침대와 옷가지들이 보이며, 실제 거주 환경 속에서 시공이 완료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살면서 샷시를 교체할 때는 공장을 직접 보유하여 중간 마진을 줄인 업체인지, 그리고 시공 노하우가 충분해 하루 만에 마감이 가능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20년 가까이 된 구축 아파트라면 실측 단계에서 프레임의 정확한 치수를 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999년에 지어진 대원대동아파트 2차의 낡은 창호들이 원데이 시공을 통해 모두 교체되었습니다. 보양 작업부터 설치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거주 중에도 큰 불편 없이 밝은 채광을 되찾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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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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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흰색 프레임이랑 목재 바닥 조합이 진짜 깔끔하네요. 거실 발코니 쪽으로 빛 들어오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부러워요.
원데이 시공으로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건가요? 거주 중에 하는 거라 짐 옮기는 게 제일 고민이었거든요.
네, 이번 현장은 가구와 바닥 보양에 집중해서 하루 만에 마감된 사례예요!
살면서 샷시 바꾸는 거라 걱정했는데 보양 작업 꼼꼼하게 된 거 보니 안심돼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조만간 교체할 생각인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침실 창가 쪽 회색 도어랑 흰색 프레임 색감이 되게 차분하게 어울리네요. 전체적으로 톤이 정돈된 느낌이라 보기 좋아요.
발코니 난간 쪽 창틀 라인이 딱 떨어지게 정리된 게 눈에 띄네요. 20년 된 아파트라 실측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세심하게 맞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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