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화이트에 영림 184 우드 조합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쿨톤 집을 만들고 싶어서 도배는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잡았고, 문짝만 영림 184로 우드 포인트를 주려고 해요. 몰딩이랑 걸레받이는 예림 hp522로 골라뒀는데, 여기서부터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고요.
제일 고민인 건 문틀이랑 12mm 문선 필름이에요. 문짝에만 우드 포인트를 주고 싶은데, 문틀 색상을 회벽화이트랑 맞추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아예 걸레받이랑 톤을 맞추는 게 깔끔할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현관 쪽도 고민인데, 맞은편 벽면을 루카화이트로 밝게 가면서 신발장을 포그그레이로 맞추면 너무 따로 놀까요. 주방 상하부장도 포그그레이라 톤을 맞추고는 싶은데 신발장만 툭 튀어 보일까 봐 걱정이에요.
쇼케이스 두 곳도 문 색상이랑 맞춰서 영림 184로 가볼까 하는데, 이렇게 포인트 자재를 여러 군데 배치해도 괜찮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문틀을 화이트로 가야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우드 문짝만 포인트로 두는 게 요즘 유행하는 느낌이라 저는 그쪽이 더 끌려요.
맞아요. 저도 넓어 보이는 게 우선이라 화이트 쪽으로 기울고 있긴 해요.
주방이랑 신발장을 포그그레이로 맞추면 통일감 있어서 오히려 좋을 것 같아요. 루카화이트랑 그레이 조합은 실패 없는 조합이거든요.
걸레받이랑 문틀 색상을 맞추면 라인이 정리돼서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시공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도브화이트 붙박이장이랑 포그그레이 신발장이 섞여 있어서 톤 정리가 쉽지 않으시겠어요. 샘플북 다시 한번 대조해 보세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화이트 톤에 포인트 컬러 필름으로 맞춘 중문과 주방 마감 느낌 어떤가요?
- 현관문과 신발장 셀프 필름 시공 시 재단 시간과 기포 방지 팁 문의
- 대형 평수 부분 인테리어 공정 계획 중인데 필름과 전기 작업 동시 진행 가능할까요
- 바닥 마루와 문틀 필름 사이 실리콘 색상이 따로 노는데 재작업 해야 할까요
- 필름 색상 조합 시공 후 느껴지는 톤 차이와 패턴 만족도 판단 기준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