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값 인상 소식이 들리는데 샷시 교체 시점을 앞당겨야 할까요
반셀프로 전체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공정 전이라 자재들을 알아보고 있는데, 최근 외부 정세나 전쟁 여파로 인해 샷시를 포함한 인테리어 품목들의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4월부터는 가격 인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어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물가는 한 번 오르면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고들 하는데, 그렇다고 무작정 서둘러서 결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하게 될까 봐 고민이 많습니다.
인테리어라는 게 일정을 무작정 미룰 수 있는 성격의 일이 아니다 보니, 지금 시점에서 하루라도 빨리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맞을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시기를 고민하시거나 이미 결정을 내리신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시점을 잡아야 할까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저도 비슷한 소식 듣고 지난달에 얼른 계약 마쳤어요. 확실히 고민하는 사이에 견적이 바뀌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결국 빠르게 진행하셨군요. 계약 시점을 앞당기신 결정이 만족스러우신가요?
단순히 가격 인상 소문만으로 서두르기보다는, 실제 견적서를 몇 군데 더 받아보시고 비교하시는 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일단 몇 군데 더 문의해서 실제 인상 폭이 반영되었는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샷시는 공정 중에서도 금액 비중이 커서 인상 폭이 체감상 더 크게 다가오죠. 저도 그 점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원자재 가격 영향이 크다고 하니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일정이 허락한다면 빨리 확정 짓는 게 마음 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마음은 급한데 일정을 조율하는 게 쉽지 않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인상 시점이 구체적으로 명시된 공지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전망인지 구분해서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동감합니다. 업체마다 적용 시점이 다를 수 있으니 개별 확인이 필수겠네요.
저도 4월 전에 마무리하려고 서둘렀는데, 생각보다 일정 잡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예약 가능한 날짜부터 확인해보세요.
아, 예약 일정부터 확인해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결국 타이밍 싸움인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예산 범위 내에서 최선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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