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천장 보강을 조명 업체에 맡겨도 될지 고민이에요

초***러

반셀프 공정표 짜면서 가장 머리 아픈 게 순서더라고요. 일단 철거부터 시작해서 욕실이랑 에어컨, 전기, 목공 순으로 잡았는데 이 흐름이 맞는지 확신이 안 서요.

특히 조명 업체에서 우물천장 시공이랑 실링팬 보강까지 다 해준다고 제안하셨거든요. 그냥 조명 팀에 한꺼번에 맡기는 게 편할지, 아니면 정석대로 목공 팀에 따로 요청해서 튼튼하게 잡는 게 나을지 갈등 중이에요.

그리고 냉장고장 설치 시점도 헷갈려요. 보통 마루랑 도배가 다 끝난 다음에 장을 넣고 몰딩을 마무리하는 건지, 아니면 몰딩부터 다 해놓고 장을 넣는 게 맞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전기 작업하고 목공 들어가는 순서도 제가 맞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댓글 6

목**수8시간 전

실링팬 보강은 웬만하면 목수님이 하시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무게가 있어서 제대로 보강 안 되면 나중에 덜덜거릴 수도 있거든요.

초***러7시간 전

아 역시 그렇겠죠. 조명 업체가 편하다고는 하는데 안전이 제일이니까 다시 고민해 봐야겠어요.

집***맘7시간 전

전기 작업 먼저 하고 목공 들어가는 건 정석이에요. 선을 미리 빼놔야 목수님이 석고 칠 때 구멍을 정확하게 뚫어주시거든요.

화***집5시간 전

냉장고장은 보통 도배까지 끝내고 넣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야 장 뒤쪽 벽지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거든요.

초***러4시간 전

도배 후에 넣는 게 낫겠네요. 몰딩 순서 때문에 헷갈렸는데 힌트 얻어 가요.

미***프1시간 전

공정표 보니까 꽤 꼼꼼하게 짜셨네요. 탄성코트 같은 건 도배 전에 미리 끝내두는 게 튀지 않고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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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프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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