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벽화이트에 얹을 우드필름 톤을 못 정하겠어요

화***무

화이트 80에 우드 20 비율로 맞추고 싶어서 자재 찾고 있는데 조합 잡기가 진짜 어렵네요.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마음을 굳혔는데, 이게 실제로 보면 너무 예쁘지만 막상 벽에 다 깔면 생각보다 노란 기가 돈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회화 톤으로 가보려는데 문제는 회화랑 우드 조합 사례를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붉은 기나 노란 기 쏙 빠진 깔끔한 우드필름을 찾고 있거든요. 너무 딥한 우드는 나중에 가구 맞추기 힘들 것 같아서 피하고 싶고요.

지금까지 정리해본 건 LX 지아자연애 베이지샌드나 에디톤 솔티애쉬 바닥에, 문틀이랑 샷시는 ps102로 맞추는 방향이에요. 여기에 중문이나 싱크대 하부를 ps109, pw970, 영림 알토윌로우, 조슈아라이트 중에서 고민 중인데 도저히 감이 안 잡히네요.

상부장이나 신발장은 포그그레이로 생각 중인데, 전체적으로 겉돌지 않을 우드 톤이 뭐가 있을까요. 전시장 가서 직접 봐야 알 것 같긴 한데 결정 장애가 와서 잠이 안 와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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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필**수4시간 전

조슈아라이트가 붉은 기 없어서 회벽화이트랑 무난하게 어울리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맞췄는데 튀지 않고 차분해요.

화***무3시간 전

오 조슈아라이트가 괜찮을까요. 너무 밝아서 붕 뜨지는 않을지 걱정돼서 계속 망설였거든요.

베***후3시간 전

베이지샌드 바닥이면 너무 차가운 우드보다는 약간의 온기가 있는 톤이 나을 수도 있어요. 회화 벽지가 생각보다 차갑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반***보2시간 전

저도 지금 디아망 회벽화이트 고민 중인데 노란 기 얘기 듣고 멈칫했어요. 우드 필름 샘플북 받아서 벽지에 직접 대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화***무1시간 전

맞아요. 샘플북으로 보면 괜찮은데 막상 넓게 발리면 느낌이 확 달라진다고 해서 더 조심스러워요.

미***프37분 전

포그그레이 상부장이면 우드 톤을 너무 튀지 않게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알토윌로우 쪽이 결이 자연스러워서 괜찮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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