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설치할 때 기존 박스랑 제품 버리지 말고 꼭 챙겨뒀어요
이번에 아이 방 조명을 바꾸려고 인터넷에서 제품 사고 설치 기사님도 따로 불렀거든요. 근데 설치하자마자 불이 깜빡거려서 바로 확인했어야 했는데, 기사님이 나중에 AS 신청하라고 하셔서 그냥 놔뒀던 게 화근이었어요.
나중에 제품 불량인 것 같아서 교환하려고 보니, 기사님이 나중에 교환할 때 박스도 새로 올 테니까 기존 박스는 버려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쓰던 전등이랑 제품 박스를 다 버렸는데, 막상 교환 절차 밟으려니까 기존 제품이랑 박스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정말 난감했어요.
IoT 기능 있는 조명이라 리모컨 페어링도 복잡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스위치로 켤 때 깜빡이는 게 원래 정상이라는 안내도 나중에야 알게 됐거든요. 조명 교체할 때는 설치 직후에 작동 확인 꼼꼼히 하시고, 혹시 모를 상황 대비해서 기존 자재나 박스는 일단 그대로 두는 게 마음 편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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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설치 직후에 깜빡임이나 떨림 현상 없는지 확인하는 건 진짜 기본인데 속상하시겠어요.
그러게요, 기사님이 괜찮다고 하셔서 믿고 그냥 넘어갔던 게 너무 후회돼요.
저도 저번에 조명 바꾸면서 박스 바로 버렸는데, 나중에 반품할 때 진짜 당황스러웠거든요. 공감 가네요.
IoT 조명은 스위치랑 페어링 문제 때문에라도 설치할 때 끝까지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맞아요, 리모컨으로만 조절하라는 안내는 정말 예상치 못한 부분이었어요.
기사님이 박스 버리라고 하신 건 진짜 위험한 조언이네요. 무조건 보관이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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