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회색 알루미늄 샷시를 예림 121B로 교체한 21평 | 창원 사파동성아파트
창원 사파동성아파트 21평, 1992년부터 사용된 노후 샷시를 전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전체 인테리어를 계획하며 첫 공정으로 창호 교체를 진행한 사례입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창호의 기밀성이 떨어져 외부 소음이나 미세한 틈새 바람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브랜드의 어떤 모델을 써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예림의 구체적인 모델명과 공간별 적용 사양을 통해 창호 선택의 기준을 짚어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는 것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발코니 바닥 타일과 벽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새로운 프레임이 들어설 자리를 정돈하는 단계입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결합되는 지점의 마감재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과정이 보입니다. 작은 틈새 하나가 전체 기밀성을 결정하기 때문에 장치 하나하나의 위치를 정확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면서 발코니의 외형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녹색 금속 구조물과 타일 바닥이 맞닿는 지점의 수평을 맞추어 창문이 부드럽게 열리고 닫히도록 기초를 다졌습니다.

빨간색 타일 바닥과 대비되는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외부 난간 너머로 보이는 녹색 풍경이 새로운 창호를 통해 더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실내 마루와 발코니 타일이 만나는 경계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유리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보일 정도로 외부와 밀착되어 시공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흰색 벽면과 타일 바닥이 정돈된 발코니 공간입니다. 외부의 푸른 나무들이 보이는 창가에 PVC 소재의 창호를 적용해 외부 소음과 먼지 유입을 줄이는 마감을 진행했습니다.

목재 바닥과 흰 벽이 만나는 지점에 슬라이딩 도어를 배치해 발코니와 연결했습니다. 공간과 공간을 잇는 문턱의 높이와 프레임의 밀착 상태를 점검하며 시공되었습니다.

베이지색 페인트 벽면과 목재 마루가 설치된 실내 공간에 슬라이딩 유리문이 자리 잡았습니다. 흰색 난간이 있는 발코니로 이어지는 통로의 프레임 라인이 벽면과 평행하게 맞물려 있습니다.

창호 유리 패널에 눈송이 패턴의 투명 필름과 격자형 메쉬 필름이 부착된 디테일입니다. 베이지색 벽지와 어우러지는 프레임의 색감이 실내 분위기를 밝게 전환합니다.

흰색 프레임과 투명 유리 패널이 결합된 창호의 근접 모습입니다. 양쪽에 부착된 흰색 손잡이는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자동 핸들 방식으로 적용되었습니다.

벽면에 밀착된 창호의 왼쪽 문짝이 닫힌 상태이며, 오른쪽 유리에는 눈송이 무늬 커튼이 보입니다.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빈틈을 메워 외부 공기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마감했습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에 부착된 내부 보호 필름이 보이는 상태입니다.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필름을 유지하며 최종 마감 단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예림 121B를 기본으로, 발코니와 안방을 잇는 창에는 예림 225 WA 공틀창을,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안방과 화장실 창에는 이중창인 232R 모델과 미스트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소재에서 PVC 소재로 변경하며 소음 차단 성능을 높인 점이 핵심입니다.
어두운 회색의 알루미늄 샷시에서 화이트 톤의 PVC 창호로 교체하며 집 전체의 조도가 달라졌습니다. 예림 121B와 232R 모델의 조합으로 공간별 목적에 맞는 차단력을 갖추었습니다.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공간에 미스트 유리를 적용한 232R 모델을 검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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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림 121B 화이트 톤으로 바꾸니까 집안 조도가 확 달라 보이네요. 저도 곧 샷시 교체 예정이라 모델명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안방이랑 화장실 창에 적용하신 미스트 유리가 딱 적당해 보여요. 사생활 보호되면서 답답하지는 않을지 궁금한데 실제 느낌은 어떤가요?
미스트 유리를 적용해 외부 시선은 차단하면서 빛은 은은하게 들어오도록 마감된 사례예요.
어두운 회색 알루미늄 샷시에서 화이트 PVC로 바뀐 게 정말 큰 차이네요. 특히 자동 핸들 적용하신 부분은 사용하기에 훨씬 편해 보여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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