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필름을 모두 벗겨내고 마주한 본드 자국과 기초 작업 | 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
대연 혁신지구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샷시부터 문틀과 붙박이장까지 기존 필름을 모두 제거하고 새로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공사가 아닌 필름 시공 범위의 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 자재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기초 작업을 거쳐 색상을 입혔습니다.
기존 필름을 제거했을 때 드러나는 표면 상태가 제각각이라 고민될 때가 있죠. 샷시를 벗겨낸 뒤 나타나는 본드 자국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마감의 질이 달라지기에, 이 과정에서 사용한 세척제와 프라이머 도포 순서를 따라가 볼게요.

작업 당시 창문 주변의 기존 필름을 걷어내는 단계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필름을 벗겨내면 접착제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문 틀의 필름을 제거하며 표면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새 필름을 붙였을 때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창문의 굴곡진 면을 따라 필름을 벗겨내는 과정입니다. 샷시 필름 제거 후에는 신나나 알코올을 사용해 잔여 본드 자국을 닦아내는 정밀한 세척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창문 프레임의 필름 제거가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깨끗하게 닦아낸 표면에 프라이머를 꼼꼼히 도포해야 필름의 접착력이 유지됩니다.

창문 주변의 필름을 걷어내며 기초 면을 잡고 있습니다. 샷시의 경우 s244 색상을 적용하기 위해 바탕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창문 틀의 기존 마감재를 제거하는 과정입니다. 샷시뿐만 아니라 문틀과 붙박이장까지 모두 벗겨내는 작업이라 생각보다 공정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수납장과 창문이 함께 보이는 공간에서 필름 제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수납장의 경우 예림 hp522 색상으로 마감될 예정이라, 기존의 색상을 완전히 지워내는 단계입니다.

수납장 내부의 선반과 카운터 공간, 콘센트 주변의 필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도어 표면에 반사된 주변 모습이 보일 정도로 면을 고르게 정리하며 기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수납장의 면을 정리하며 필름 시공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예림 hp522 필름이 자연스럽게 밀착될 수 있도록 표면의 요철을 잡는 과정입니다.

창문 틀의 필름 제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모습입니다. s244 색상이 입혀지기 전, 프라이머가 충분히 건조되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창문의 마지막 필름 제거 공정이 진행 중입니다. 샷시부터 문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제거 작업이 끝나야 비로소 새로운 색을 입힐 준비가 완료됩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기존 자재가 ABS 도어인지, 혹은 웨인스코팅 같은 장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샷시 필름을 제거한 뒤 나오는 본드 자국은 신나나 알코올로 완전히 닦아내고 프라이머를 도포하는 순서를 지켜야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현관문과 신발장, 전실 입구는 pnc49로, 샷시는 s244로 마감했습니다. 그 외의 공간은 예림 hp522를 사용했고, 문은 영림 pw175로 시공하여 공간별로 정해진 색상을 입혔습니다.
기존의 낡은 필름을 모두 걷어내고 pnc49, s244, 예림 hp522, 영림 pw175라는 구체적인 색상들로 채워진 모습이 기대됩니다. 샷시의 본드 자국까지 세밀하게 닦아낸 기초 작업이 새로운 필름의 밀착도를 결정짓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영림 pw175 문과 예림 hp522 수납장처럼 구체적인 모델과 색상을 미리 정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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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기존 필름을 전부 제거하고 새로 입히는 게 공정이 정말 까다로워 보이네요. 기초 면 잡는 과정 보니까 믿음이 가요.
샷시 본드 자국 제거하는 과정 보니까 진짜 꼼꼼하시네요. 저도 곧 필름 시공 예정이라 기초 작업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도움 많이 됐어요.
현관문 pnc49 색상 정보 감사합니다. 전실 입구까지 톤 맞추신 거 보고 저희 집 현관 색상 정하는 데 힌트 얻어 가요.
예림 hp522 색상 수납장에 입히면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해요. 혹시 샷시 s244랑 같이 뒀을 때 톤 차이가 많이 나나요?
두 색상 모두 밝은 톤이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공간별로 은은하게 구분되는 느낌이에요!
필름 다 벗겨내고 프라이머 도포하는 순서가 이렇게 중요했군요. 샷시 굴곡진 면까지 세밀하게 작업하시는 거 보고 감탄했어요.
영림 pw175 문 색상 선택하신 거 센스 있으시네요. 저희 집도 ABS 도어라 필름 걷어낼 때 고민 많았는데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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