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벽타일 시공샷 보고 안방 화장실까지 바꿀까 고민 중이에요

베***이

벽지랑 방문, 걸레받이 색상까지 겨우 정했는데 이제 타일에서 막혔어요. 원래는 현관 바닥이랑 안방 화장실, 주방 벽타일을 다 다르게 잡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고른 주방 벽타일 시공 사진을 우연히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안방 화장실 타일도 그냥 이걸로 통일해버릴까 싶어요. 근데 안방 화장실이 진짜 말도 안 되게 작아서 오히려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돼요.

아니면 아예 새로 찾아본 베이지톤 타일로 가는 게 나을까요. 이것도 너무 예뻐 보여서 계속 눈에 밟히네요. 주방이랑 맞출지, 아니면 아예 새로운 베이지로 갈지 결정이 안 서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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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고욕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민4시간 전

저도 작은 욕실에 주방이랑 같은 톤으로 맞췄었는데 생각보다 넓어 보이더라고요. 톤만 맞으면 통일감 있어서 괜찮았어요.

베***이3시간 전

진짜요? 역시 통일감이 답일까요. 안방 화장실이 너무 좁아서 그게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화***릭3시간 전

베이지톤 타일도 예쁘긴 한데, 주방이랑 너무 다르면 집 전체 분위기가 따로 놀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반***보2시간 전

저도 지금 타일 고르는 중인데 결정 장애 오네요. 베이지톤은 질리지 않아서 무난하긴 하더라고요.

베***이1시간 전

맞아요. 베이지가 안전하긴 한데 주방 타일 시공샷이 너무 강렬해서 계속 갈등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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