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된 알루미늄 샷시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교체한 | 진주 망경한보타운
진주시 망경동 망경한보타운 26년의 세월이 흐른 구축 아파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기존의 낡은 알루미늄과 나무 소재 샷시를 모두 걷어내고 새로운 창호로 교체하는 공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래된 창호는 수평이 틀어지거나 틈새가 벌어지기 쉬워 정밀한 시공이 필요합니다. KCC 뉴프라임 140과 프라임 시리즈를 통해 각 공간의 목적에 맞는 유리 사양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살펴볼게요.

발코니 공간에 새로운 슬라이딩 창호가 자리를 잡는 과정입니다. 외기와 직접 맞닿는 곳인 만큼 가장 두꺼운 26T 두께의 유리를 적용해 외부 환경으로부터의 영향을 줄였습니다.

흰색 타일 바닥 위로 창호 프레임이 설치되며 공간의 윤곽이 잡히고 있습니다.

도배 전의 흰색 벽면과 회색 타일이 교차하는 지점에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외부의 도시 풍경이 들어오는 이 자리는 KCC 뉴프라임 140 모델에 로이와 그린 유리를 조합해 단열 성능을 높였습니다.

발코니 라이트 아래로 각종 자재와 도구들이 놓여 있는 시공 현장입니다. 외창 전용 단창을 시공하여 외부의 열기를 차단하는 로이유리의 특성을 살렸습니다.

슬라이딩 창호와 유리문이 함께 설치되는 발코니의 전경입니다.

창호 프레임이 벽면에 밀착되어 설치된 근접 모습입니다. 프레임과 벽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마감 작업이 정밀하게 이루어져야 창틀 처짐 같은 변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상태의 실내 공간에 슬라이딩 유리문이 설치되었습니다. 외부 건물들이 보이는 이 지점까지 KCC 뉴프라임 140의 26T 고사양 유리가 적용되었습니다.

금속 레일로 구성된 베란다 창호와 실내 슬라이딩 도어가 연결되는 지점입니다. 외부의 소음과 먼지를 한 번 더 걸러내기 위해 내창 전용 단창인 KCC 프라임 118을 배치했습니다.

노란색 페인트 벽면과 창호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 흔적이 보입니다. 22T 두께의 투명 유리를 사용한 KCC 프라임 118은 거실과 발코니 사이의 경계를 구분 짓습니다.

백색 벽지와 타일 바닥이 설치된 공간에 슬라이딩 창호가 들어섰습니다. 사람이 자주 지나다니는 통로 역할을 하는 곳에는 안전을 위해 수동 핸들을 부착해 시공했습니다.

네 개의 창호가 나란히 설치된 벽면의 모습입니다. 주 생활 공간이 아닌 곳에는 단창을, 거실처럼 상시 머무는 곳에는 이중창을 추천하는 기준에 따라 설계되었습니다.

창호 손잡이와 함께 시공에 사용되는 소형 도구들이 보입니다. 사람이 출입하지 않는 창의 경우 사용감을 높이기 위해 KCC 프라임 230 모델에 자동 핸들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사생활 보호가 중요한 방에는 KCC 프라임 230의 내부 유리를 미스트와 투명 조합으로 구성했습니다. 덕분에 커튼이나 블라인드 없이도 외부 시야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샷시 교체 시에는 유리 두께와 사양을 공간별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창에는 26T 로이+그린 유리를, 내창에는 22T 투명 유리를 적용한 이번 사례처럼 용도에 맞는 모델 선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26년 된 알루미늄 창호를 걷어내고 KCC 뉴프라임 140과 프라임 시리즈로 전면 교체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각 공간의 특성에 맞게 로이유리와 미스트 유리를 적재적소에 배치한 점이 돋보입니다.
KCC 뉴프라임 140의 26T 유리 사양과 프라임 230의 미스트 유리 조합을 통해 공간의 목적을 다시 정의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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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자동 핸들 적용된 프라임 230 모델 편리해 보여요. 사람이 안 다니는 창에 쓰면 확실히 편하겠는데요?
미스트 유리 조합 방에 적용하신 거 진짜 센스 있네요. 커튼 없이도 사생활 보호된다니 너무 탐나요!
내창 전용 단창인 프라임 118을 거실과 발코니 사이에 배치하신 거 보고 저희 집 설계에도 적용해 보려고요.
알루미늄 샷시 걷어내고 화이트 프레임으로 바뀐 거 보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수동 핸들 부착된 통로 쪽도 깔끔해요.
맞아요, 낡은 소재를 걷어내고 공간 목적에 맞는 모델로 교체해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KCC 뉴프라임 140 모델 로이와 그린 유리 조합은 색감이 어떤가요? 외부에서 봤을 때 느낌이 궁금해요.
그린 유리는 낮 시간대에 실외에서 실내가 잘 보이지 않게 반사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26T 두께 유리를 발코니에 쓰셨더라고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단열 고민 중인데 사양 참고가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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