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등 교체하려는데 너무 저렴해 보인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화***릭

새집 들어와서 6년 정도 살았는데, 그동안 흐린 눈으로 버티던 부분들이 이제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앞으로 6년은 더 살아야겠다 싶어서 필름이랑 붙박이장, 주방등 정도만 반셀프로 손봐주기로 했어요.

필름은 SNS에서 찾아서 결정했는데, 실물을 직접 보고 고른 게 아니라서 조금 걱정돼요. 몰딩이랑 아트월, 중문은 예림 HP521 쁘레 회벽 화이트로 맞췄고, 주방 상하부장은 영림 PS160으로 골랐거든요.

제일 고민인 건 주방등이에요. 바꾸려고 찜해둔 등이 있는데, 주변에서 너무 저렴해 보인다는 말을 들어서 시작부터 마음이 흔들리네요. 이대로 진행해도 될지 계속 갈등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필**수3시간 전

예림 회벽 화이트 톤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썼는데 질감이 고급져서 만족했어요.

조***녀2시간 전

주방등은 사실 켜놓으면 생각보다 티 안 나더라고요. 저렴해 보인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저는 그냥 제 취향대로 갔어요.

반***무2시간 전

영림 PS160이랑 예림 회벽 화이트 조합이면 톤은 잘 맞을 것 같아요. 필름 시공 끝나면 분위기 확 달라지겠는데요.

화***릭1시간 전

맞아요, 일단 톤 맞추는 데 집중했어요. 시공 끝나면 다시 공유하러 올게요.

집***왕34분 전

주방등 때문에 고민되시면 아예 다른 모델 몇 개 더 찾아서 비교해 보세요. 결정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더 찾아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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