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드스톤 추가금 120만원 이게 맞는 금액인지 헷갈려요
다음 주에 주방 부분공사 들어가는데 상판 결정 단계에서 계속 멈춰있어요. 처음엔 가성비 생각해서 인조대리석 슈가큐브로 견적 받았거든요.
근데 세라믹 욕심이 생겨서 대중적인 라인으로 다시 물어봤더니 추가금이 160만원 정도 붙더라고요. 그래서 적당히 타협해서 엔지니어드스톤 HE12t 덴버로 가보려는데 이건 또 추가금이 120만원이라고 해요.
ㄱ자 배치에 전체 길이 합치면 3.7미터 정도 되거든요. 한샘에서 진행하는 거라 브랜드 값이 있겠지만, 세라믹이랑 엔지니어드스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의아해요. 이 정도 금액 차이면 그냥 세라믹으로 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포인트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3.7미터면 길이가 꽤 되는데 엔지니어드스톤이랑 세라믹 차이가 그 정도면 그냥 세라믹으로 가시는 게 나중에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
저도 그 생각에 계속 흔들리고 있어요. 세라믹이 관리 면에서 훨씬 낫다고 들어서요.
저도 한샘에서 했는데 상판 옵션 올릴 때 추가금이 생각보다 훅훅 붙더라고요. 브랜드 제품이라 기본 단가가 높아서 그럴 거예요.
인조대리석에서 세라믹이나 엔지니어드스톤으로 넘어가면 체감 차이가 진짜 크더라고요. 추가금 아깝다 생각보다 만족도가 훨씬 높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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