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라이트 우드톤에 문까지 맞추면 너무 무거울까요

화***무

25평 구축이라 최대한 환하게 뽑고 싶은데 자재 조합에서 계속 막히네요. 바닥은 구정마루 본오크 165로 확정했고 주방 하부장이랑 아일랜드 식탁 아래까지 조슈아 라이트로 맞췄거든요. 상판은 세라믹 트라버틴으로 가기로 했고요.

문제는 문 필름이에요. 문틀 몰딩은 화이트로 갈 건데 문짝 자체를 조슈아 라이트 우드로 갈지 아니면 그냥 화이트로 밀지 결정이 안 서요. 가구가 없으면 우드가 포인트가 돼서 예쁠 것 같은데, 막상 가구까지 들어오면 집이 좁아 보이고 무거운 느낌이 들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벽지도 고민인데 디아망 퓨어화이트를 보고 있어요. 회벽화이트나 회벽크림화이트랑 비교했을 때 퓨어화이트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우드 톤이랑 섞였을 때 이질감 없이 환하게 나올지 계속 망설여지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구***기9시간 전

저도 20평대라 고민 많았는데 문까지 우드로 가면 생각보다 시선이 분산돼서 좁아 보일 수 있더라고요. 저는 결국 문은 화이트로 가고 가구로 포인트를 줬어요.

화***무3시간 전

아 역시 그럴까요. 가구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서 더 고민되네요.

본***인6시간 전

본오크 165 쓰시는군요. 저도 그 마루인데 조슈아 라이트랑 톤이 비슷해서 문까지 맞추면 통일감은 진짜 좋을 것 같아요.

화***무2시간 전

오 진짜 톤이 비슷하게 느껴지시나요. 통일감이랑 개방감 사이에서 계속 갈등 중이에요.

미***프5시간 전

몰딩이 두꺼운 구축이면 문짝 색상을 화이트로 가져가는 게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우드로 가면 문 하나하나가 다 도드라져 보일 수 있어요.

트***랑3시간 전

상판 트라버틴에 하부장 조슈아 라이트 조합은 진짜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벽지만 너무 튀지 않는 화이트면 충분할 것 같네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필름 글 모두 보기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