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샷시에서 KCC 뉴프라임 140과 로이유리로 바꾼 집 | 김해
김해의 한 아파트 현장으로,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적용한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적인 인테리어 공사에 앞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샷시 교체를 먼저 진행하여 집의 기본 성능을 잡는 과정에 집중했습니다.
창호 교체 비용이 부담스러워 망설여질 때가 있죠. 이 현장에서 적용된 60개월 할부와 4% 이자 지원 혜택을 포함해, 구체적으로 어떤 KCC 제품들이 공간별로 들어갔는지 살펴볼게요.

새롭게 설치된 창호의 흰색 프레임이 들어오며 집안의 분위기가 바뀝니다. 외부 풍경을 투명하게 비추는 유리 패널을 통해 시공 후의 정돈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 벽면의 흰색 페인트 마감과 조화를 이루는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직 가구가 들어오지 않은 빈 공간이지만,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목재 바닥 위에 그대로 내려앉습니다.
그런데 발코니의 경우 기존 상태가 매우 낙후되어 있었습니다.

시공 전 발코니에는 검은색 알루미늄 샷시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붉은색 타일 바닥과 대비되는 검은색 레일과 유리창이 보입니다. 알루미늄 샷시는 설치 속도는 빠르지만, PVC 샷시에 비해 단열 성능이 낮아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이제는 KCC 뉴프라임 140 제품이 설치되어 흰색 프레임이 공간을 채웠습니다. 유리 두께 24T에 그린 유리와 로이 유리를 조합해 외부 열 차단 성능을 높였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산과 도시 풍경이 더욱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복도와 보일러실처럼 특수한 목적이 있는 공간은 다른 사양의 제품을 적용했습니다.

흰색 벽면과 배관이 노출된 복도 공간입니다. 이곳은 실내 동선과 외부 접점이 만나는 지점으로, 각 공간의 특성에 맞는 창호 선택이 중요합니다.

흰 타일 바닥이 깔린 공간에 투명 유리를 적용한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벽면에 부착된 금속 프레임과 레일이 창호의 고정 상태를 보여줍니다.

금속 방수망이 설치된 창문 근접 샷입니다. 벽면과 천장의 마감재가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창호 본연의 기능이 구현되는 단계입니다.

도배가 되지 않은 벽면 상태에서 창호 프레임이 먼저 자리를 잡았습니다. 프레임 주변의 마감재가 아직 부착되지 않아 샷시의 골조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벽걸이 에어컨 아래로 설치된 창문에는 금속 방수망이 적용되었습니다. 외부의 건물과 산이 보이는 위치로, 외기와 직접 맞닿는 곳이라 단열 성능이 강조된 제품이 들어갔습니다.

희미한 유리 패널과 흰색 프레임이 구성된 창호의 모습입니다. 내부에서 외부 풍경을 바라볼 때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프레임의 밀착도를 높여 시공되었습니다.

목재 마루가 깔린 실내에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벽지가 도배되지 않은 상태라 샷시와 벽 사이의 틈이 보이지만, 이는 이후 진행될 인테리어 공정에서 몰딩 처리를 통해 마감될 예정입니다.
보일러실 복도 쪽에는 경제적인 KCC 와이드 빌 118(22T, 미스트+로이)을, 보안이 필요한 곳에는 자동 핸들이 부착된 KCC 와이드 빌 230(22T, 내부 미스트+투명 / 외부 그린+로이)을 적용했습니다.
사람이 통과하는 지점은 일반적인 225 공틀창 대신 KCC 와이드 빌 230 이중창을 설치해 단열 성능을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 샷시와 벽 사이의 몰딩 마감 여부는 이후 인테리어 계획에 따라 결정되므로, 공정 순서를 미리 조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검은색 알루미늄 샷시에서 KCC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교체하며 집의 기본 골격을 다시 세웠습니다. 로이 유리의 은씰 코팅과 제품별 유리 두께(22T, 24T)의 차이가 공간의 용도에 맞게 배치되었습니다.
KCC 뉴프라임 140이나 와이드 빌 230 같은 구체적인 제품 사양과 로이 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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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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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검은색 알루미늄 샷시에서 PVC로 바꾸신 거 보니까 차이가 엄청나네요. 저희 집도 곧 샷시 교체 예정이라 제품 라인업 참고가 많이 돼요!
맞아요, 알루미늄에서 PVC로 바꾸면 시각적인 변화가 정말 크더라고요. 준비 잘 하셔서 예쁘게 시공하시길 바라요!
보일러실 복도 쪽에 미스트 유리를 쓰신 건 정말 신의 한 수 같아요. 사생활 보호도 되면서 답답하지 않아 보이는데 혹시 다른 곳에도 적용하셨나요?
네, 보안이 필요한 지점이나 사생활 보호가 중요한 곳에 미스트 유리를 적절히 조합해서 시공되었다고 해요.
KCC 뉴프라임 140에 24T 두께면 확실히 든든해 보여요. 60개월 할부 혜택 같은 정보는 처음 알았는데 정말 유용한 팁이네요.
로이유리 적용된 흰색 프레임이 들어오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밝아지네요. 빈 공간인데도 빛이 들어오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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