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조명은 미리 사두는 게 정답이 아니었네요
입주 전부터 엣지 평판등이 예뻐 보여서 더센 제품을 미리 주문해뒀거든요. 소룩스유닛이랑 비슷해 보여서 고민 없이 바로 결제했는데, 나중에 설치해보니까 벽면에 딱 밀착이 안 되고 한쪽이 살짝 뜨는 현상이 생기더라고요.
나중에 보니 뒷판을 벽에 고정하고 앞판을 클립으로 끼우는 방식이라 수평이 조금만 안 맞아도 바로 티가 났어요. 저는 성격상 눈에 보이는 게 신경 쓰여서 계속 밟히는데, 환불도 안 되는 상황이라 그냥 쓰고는 있지만 다음에는 꼭 제품 고정 방식까지 확인하고 사고 싶어요.
반면에 도어락은 베스틴 idl-300으로 바꿨는데 이건 진짜 만족 중이에요. 지문 인식형으로 골랐는데 손만 대면 1초 만에 바로 열리니까 삶의 질이 달라졌거든요. 지역 카페에서 소개받은 분 통해서 인터넷보다 저렴하게 설치했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격대도 부담 없어서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평판등 보고 있었는데 클립형은 진짜 수평 맞추기 까다롭더라고요.
맞아요. 그냥 뒷판이 벽에 딱 붙는 형태가 마감은 훨씬 깔끔한 것 같아요.
지문 인식은 진짜 한 번 써보면 비밀번호로 못 돌아가죠ㅋㅋ 저도 쓰고 있어요.
엣지등은 천장 평탄화가 잘 되어 있어야 틈이 안 생겨요. 설치할 때 확인해보세요.
천장 상태가 문제였는지 제품 문제였는지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ㅠㅠ
도어락은 기사님 실력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소개받아서 했는데 만족해요.
저도 엣지등 샀었는데 수평 안 맞아서 스트레스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도어락 모델명 메모해둬야겠어요. 저도 지문 인식형으로 바꾸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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