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부터 티비 매립박스까지 필름으로 덮어낸 변화 | 고양 덕양구 옥빛 15단지
고양 덕양구 옥빛 15단지, 현관 방화문과 문틀 그리고 티비 매립박스까지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색상을 지우고 집안 전체의 톤을 맞추기 위해 필름 시공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색상을 바꾸기로 결정했지만 어떤 톤이 현재 가구나 벽지와 어울릴지 판단이 잘 안 서죠. 필름 시공 전의 거친 표면부터 마감 후의 매끄러운 상태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짚어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복도 모습입니다. 벽면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흠집이 많은 상태라 필름을 입히기 전 기초 면 정리 작업이 필요합니다. 바닥에 흙과 코팅제가 섞여 있어 보양과 청소가 우선시되는 단계예요.

현관 공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전선이 노출되어 있고 벽면 일부가 벗겨져 있어 정돈이 필요합니다. 바닥 타일 위에 놓인 나무 조각과 블록들은 작업 효율을 위해 배치된 도구들입니다.

문틀과 문이 아직 설치되지 않은 복도의 모습입니다. 벽면에 도면과 안내지가 붙어 있어 시공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이 보입니다. 흰색 콘크리트 바닥 상태에서 정확한 치수를 측정하며 기초를 잡았습니다.

벽면에 흰색 보드가 부착된 공간입니다. 주변에 페인트통과 건축 자재들이 쌓여 있는 것으로 보아 필름 작업 전후의 부자재 정리와 밑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지점입니다.

도어 근처에서 세밀한 마감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정체를 단정하기 어려운 소형 도구들이 함께 보이며, 필름의 끝단을 정교하게 밀착시키기 위한 공정이 진행 중입니다.

벽지와 천장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공간입니다. 전기 소켓 구멍과 창호가 드러나 있으며, 흙바닥 상태에서 천장 라인을 따라 필름이나 마감재가 들어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투명 유리 패널이 포함된 창호가 설치된 벽면입니다. 창호의 프레임과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이 중요하며, 현재는 흰색 마감재가 적용된 기초 상태입니다.

블라인드와 금속 난간이 있는 창호 주변입니다. 벽면에 흠집이 보이고 천장 일부 마감이 덜 된 상태인데, 이러한 디테일한 흠집들을 필름으로 덮어 매끄러운 면을 만드는 것이 이번 작업의 핵심입니다.

복도 벽면에 흰색 페인트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문틀 주변의 마감 흔적과 천장의 흙먼지를 정리하며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표면을 고르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병들이 보입니다. 필름 시공 시 기포를 제거하거나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들이며, 작업자의 손길이 닿는 세밀한 공정이 이어집니다.

도어 손잡이 주변을 정밀하게 작업하는 장면입니다. 손잡이와 필름이 만나는 좁은 틈새는 기포가 생기기 쉬워 전용 수공구를 이용해 꼼꼼하게 압착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시공 장면과 함께 사용된 수공구들이 보입니다. 병과 손잡이가 달린 도구들을 활용해 필름의 텐션을 조절하며 면을 잡아가는 과정이 기록되었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시공 전 표면의 흠집이나 페인트 벗겨짐 정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방화문과 문틀, 티비 매립박스까지 범위가 넓을 때는 전체적인 색상 톤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 면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필름 표면에 요철이 드러날 수 있으므로 밑작업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 방화문부터 집안 곳곳의 문틀, 티비 매립박스까지 낡은 표면을 지우고 새로운 색을 입혔습니다. 시공 전의 거친 벽면과 노출된 전선들이 있던 자리가 필름 마감을 통해 정돈된 모습입니다.
방화문과 문틀, 티비 매립박스의 색상을 맞추어 전체적인 톤을 정리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정우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6
기초 면 정리 작업하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인데 밑작업 시간을 충분히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네요.
맞아요, 이번 현장처럼 표면 흠집이나 페인트 벗겨짐이 있을 때는 기초 작업을 꼼꼼히 해야 요철 없이 매끄럽게 마감된다고 합니다.
방화문이랑 문틀 색상 바꾸는 거 고민 중이었는데, 전후 차이가 확실해서 결정하는 데 도움 됐어요. 혹시 사용된 필름 색상 정보 알 수 있을까요?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해 색상을 선택하셨다고 해요. 구체적인 제품명은 확인이 어렵지만, 가구와 벽지에 어울리는 톤으로 진행된 사례입니다!
티비 매립박스까지 필름으로 톤을 맞춘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거실 분위기가 확 정돈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도어 손잡이 틈새까지 정교하게 압착하는 과정 보니까 정말 꼼꼼하시네요. 이런 디테일이 완성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포그그레이 색상 유지하면서 질감만 다른 필름으로 바꿀 때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주방 필름 시공 후 톤 정리 완료했는데 미드웨이 타일 색상을 밝게 바꿀지 고민입니다
- 화이트 도배와 실링팬 조합에 기존 아트월과 거실장을 그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 2주간의 셀프 시트지 및 페인트 시공 후 마감 상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샷시 필름 씌울 때 손잡이까지 같이 바꿔도 될지 고민이에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