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타일의 무거운 분위기를 걷어낸 백색 무광 서브웨이 타일 | 기흥역 파크푸르지오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 파크푸르지오 아파트, 주방의 인상을 결정짓는 벽 타일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집은 입주 전 실내 인테리어를 계획하며 주방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타일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어두운 톤을 지우고 새로운 색을 입히는 과정에서 어떤 자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죠. 백색 무광 서브웨이 타일 100*300 사이즈를 활용해 마감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타일 벽면과 바닥의 상태를 확인하며 기초를 잡습니다. 현장 곳곳에 자재 박스와 표지판이 놓인 모습에서 본격적인 시공을 위한 준비 과정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방 수납장과 손잡이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타일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상하부장을 철거하지 않고 진행하기 때문에 장의 경계선에 맞춰 타일을 정밀하게 잘라내는 과정이 추가되었으며, 이로 인해 평소보다 2~3시간 정도 작업 시간이 더 소요되었습니다.
그런데 가구 철거 없이 진행하는 만큼 마감의 정밀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틈새를 세밀하게 맞추는 과정을 거쳐 완성된 주방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 강조된 주방의 전경입니다. 흰색 타일 벽과 상판, 수납장이 하나의 톤으로 이어지며 조명과 바닥재까지 밝은 색상으로 맞춰져 일체감이 느껴집니다.

거실 쪽에서 바라본 주방의 모습에서는 화이트 톤의 일관성이 더욱 돋보입니다.

벽면에는 100*300 사이즈의 백색 무광 서브웨이 타일이 촘촘하게 채워졌습니다. 검은색 인덕션과 스테인리스 레인지후드가 흰색 배경과 대비를 이루며 주방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근접해서 본 타일의 표면은 빛 반사가 적은 무광 재질로 마감되었습니다. 흰색 수납장 도어와 타일의 색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냅니다.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나무 티타늄 프레임 창호가 설치된 구역입니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백색 타일 벽면에 닿아 주방 내부의 밝기를 더해줍니다.

직사각형의 서브웨이 타일이 가로로 길게 배치되어 주방의 수평 라인을 강조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가구 철거 없이 타일만 교체할 때는 상하부장의 정확한 치수와 경계선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00*300 사이즈의 서브웨이 타일처럼 규격이 정해진 자재를 쓸 때는 절단 면이 가구 라인과 일치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기존의 검정색 타일을 걷어내고 백색 무광 서브웨이 타일로 교체하여 주방의 전반적인 톤을 밝게 바꾸었습니다. 상하부장과 싱크대까지 화이트 톤으로 맞춘 구성이 돋보입니다.
주방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100*300 사이즈의 백색 무광 서브웨이 타일을 고려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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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무광 재질은 관리가 까다롭지는 않을까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탐나는데 실제 사용감이 궁금해요.
무광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장점이지만, 구체적인 관리법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100*300 사이즈 타일을 가로로 배치하니까 주방이 수평으로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저도 곧 주방 공사 예정이라 자재 선택에 참고가 될 것 같아요.
검정 타일에서 화이트로 바꾸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특히 스테인리스 후드랑 블랙 인덕션이 포인트가 돼서 세련된 느낌이에요.
백색 무광 서브웨이 타일이라 그런지 빛 반사가 적어서 훨씬 차분해 보여요. 주방 전체가 화이트 톤으로 이어지는 느낌이 정말 깔끔하네요.
상하부장 철거 없이 타일만 교체하는 게 가능하군요? 마감 라인이 가구랑 딱 맞게 떨어져서 신기해요.
네, 가구 경계선에 맞춰 타일을 정밀하게 잘라내는 과정이 추가되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고 해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 무광 타일에 닿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전체적으로 밝은 톤이라 주방에 머물고 싶어지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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