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톤 상부장과 딥다크 샷시를 예림 매트캐시미어로 바꾼 | 원주 롯데캐슬골드파크 2차
원주 롯데캐슬골드파크 2차, 주방 상부장과 샷시의 색상을 전면적으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상태에서 기존의 무거운 우드톤 가구와 어두운 창호 프레임을 밝은 톤으로 정돈하는 필름 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가구의 색감이 현재 취향과 맞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자재를 선택해야 이질감 없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예림 매트캐시미어(HSM03)와 삼성필름 SG113이 적용된 과정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작업 시작 전의 모습입니다. 벽면 수납장과 상판이 설치되어 있지만, 주변에 공사 자재와 박스들이 놓여 있어 본격적인 래핑을 앞둔 준비 단계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색감이 화이트 톤으로 바뀐 주방의 모습입니다. 상하부장이 모두 밝은 색상으로 통일되면서 벽면의 화이트 마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상태입니다.

마감의 디테일은 아주 작은 틈새에서 결정됩니다. 벽면과 바닥재가 만나는 경계선에 실리콘 코킹 처리를 하여 이음새를 정밀하게 메웠습니다.
그런데 주방의 모든 부분이 처음부터 화이트였던 것은 아닙니다. 시공 전의 상태를 보면 변화의 폭이 더 명확히 드러납니다.

시공 전 주방의 모습으로, 상하부장에 짙은 목재 패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레이 톤의 석재 상판과 대비되어 전반적으로 무게감이 느껴지는 구성입니다.

인덕션과 후드가 설치된 조리 공간 역시 우드톤의 가구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베이지색 바닥재와 회색 타일 벽면 사이에서 가구의 색감이 강하게 도드라지는 상태입니다.

이후 예림 매트캐시미어(HSM03) 필름지로 래핑하여 완성된 모습입니다. 무광의 부드러운 질감이 블랙 레인지후드 및 상판과 대비를 이루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특히 냉장고장 리폼 후 남겨진 테두리 프레임의 이질감을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가구 업체에서 리폼한 매트한 자재와 100% 일치하는 예림 필름의 슈퍼 매트 라인을 선택해 프레임까지 감싸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대리석 상판과 맞닿는 지점은 기존의 변색된 실리콘을 모두 걷어내고 고급 실리콘으로 다시 코킹했습니다.
이제 시선을 돌려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샷시 쪽으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거실 샷시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매우 짙은 다크 톤의 프레임이 설치되어 있어, 밝은 벽지와 천장 색상 사이에서 창호의 테두리가 강하게 끊겨 보입니다.

삼성필름 SG113 무광 화이트로 래핑을 마친 창호의 상부 모습입니다. 프레임의 색상이 밝아지면서 상단의 라이트 밴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상태입니다.

슬라이딩 구조의 거실 샷시 전경입니다. 딥한 색감에서 화이트로 바뀌면서 외부의 고층 아파트 풍경이 프레임에 가려지지 않고 더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창문 상단에 설치된 공기 순환기 주변까지 꼼꼼하게 마감되었습니다.
주방의 작은 창들도 놓치지 않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주방에서 다용도실로 이어지는 샷시의 작업 과정입니다. 검은색 프레임과 흰색 손잡이가 대비되는 상태이며, 하단 상판과 맞닿은 부분의 실리콘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창호 상단 프레임과 유리가 밀착된 지점의 근접 샷입니다. 필름 부착 전 유리 표면의 이물질과 흠집을 정리하여 밀착력을 높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최종적으로 마감된 창호의 모습입니다. LG Hausys 로고가 보이는 핸들 부분까지 이질감 없이 화이트 톤으로 정리되어 주방 공간의 전체적인 톤이 밝게 맞추어졌습니다.
이번 현장은 가구 리폼 후 남은 테두리 프레임의 색상을 맞추는 것과, 딥다크한 샷시를 화이트로 바꾸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특히 예림 매트캐시미어(HSM03)처럼 특수 코팅된 슈퍼 매트 자재를 사용할 때는 기존 가구의 표면 감촉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우드톤의 상부장과 어두운 샷시들이 예림 매트캐시미어와 삼성필름 SG113을 통해 밝은 무드로 바뀌었습니다. 고급 실리콘 코킹으로 마감 처리까지 완료하여 시각적인 정돈과 함께 오염 방지 처리까지 마친 사례입니다.
주방 가구의 톤을 맞추고 싶다면 예림 매트캐시미어(HSM03)의 질감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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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냉장고장 테두리 프레임까지 매트캐시미어로 맞춘 거 진짜 디테일하네요. 혹시 이 자재 관리하기는 어떤가요?
해당 제품은 특수 코팅 처리가 된 슈퍼 매트 라인이라 오염이나 스크래치에 강한 특징이 있다고 해요!
딥다크 샷시가 화이트로 바뀌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거실 창틀 색상만 바꿔도 이렇게 밝아질 수 있군요!
삼성필름 SG113 무광 화이트 톤이 라이트 밴드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인상적이네요. 샷시 색상 선택 고민이었는데 도움 됐어요.
밝은 톤으로 통일하면 천장이나 벽면 마감과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을 줍니다.
우드톤 상부장이 화이트로 바뀐 전후 모습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곧 입주라 주방 필름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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