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부터 샷시까지 톤을 맞춘 필름 리폼 | 용인 수지 성복 자이A

반*끝

용인 수지 성복 자이A 213동, 기존의 색상을 지우고 인테리어 필름으로 집안 전체의 톤을 정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상태에서 방화문과 문틀, 샷시, 그리고 붙박이장까지 범위 넓게 필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자재의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전체를 교체하기에는 비용과 시간이 부담스럽기 마련이죠. 어떤 색상을 입혀야 집안 전체의 분위기가 하나로 연결될지 판단이 잘 안 서실 텐데요. 방화문과 샷시, 붙박이장의 색상을 통일해 마감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창문의 모습
시공 전 창문의 모습사진 출처

작업 초기 단계의 창문 모습입니다. 필름을 입히기 전에는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면을 고르게 정리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기포 없이 매끈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필름 부착 전 샷시 프레임
필름 부착 전 샷시 프레임사진 출처

또 다른 창문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샷시의 경우 굴곡진 모서리 부분이 많아 정밀한 커팅과 밀착 작업이 중요합니다. 기초 작업이 꼼꼼히 이루어져야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창문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창문사진 출처

우드톤 바닥과 맞닿아 있는 창문 영역입니다. 바닥재의 색감과 필름의 톤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적인 색감의 조화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샷시 표면 정리 과정
샷시 표면 정리 과정사진 출처

창문의 프레임 부분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기존의 색상을 덮어 새로운 톤을 입히기 위해 꼼꼼하게 밑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적이 넓은 샷시일수록 일정한 텐션으로 부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문 프레임 작업 중인 모습
창문 프레임 작업 중인 모습사진 출처

시공 중인 또 다른 창문의 모습입니다. 샷시 필름 작업은 빛이 들어오는 경로에 따라 마감 선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서리 마감 처리에 더욱 집중하여 작업합니다.

타일 바닥 위 창문의 시공 전 상태
타일 바닥 위 창문의 시공 전 상태사진 출처

타일 바닥이 깔린 공간의 창문입니다. 습기가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샷시는 접착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표면 처리를 더욱 세밀하게 진행합니다. 타일의 색상과 필름의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배치했습니다.

창문 틈새 밑작업 과정
창문 틈새 밑작업 과정사진 출처

창문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착시키는 과정입니다. 작은 틈 하나가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짓기 때문에 세밀한 도구를 사용하여 마감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채워 넣는 단계입니다.

샷시 라인을 잡는 시공 과정
샷시 라인을 잡는 시공 과정사진 출처

마지막으로 창문 프레임의 전체적인 라인을 잡는 모습입니다. 샷시의 면이 고르게 펴졌는지 확인하며 공정을 이어갑니다. 이렇게 기초를 다져야 최종적으로 매끈한 표면이 완성됩니다.

수납장 내부 선반과 도어 패널
수납장 내부 선반과 도어 패널사진 출처

수납장의 내부 선반과 불투명 도어 패널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가구 필름은 문짝의 각진 부분과 경첩이 맞물리는 지점의 정밀함이 생명입니다. 패널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어 부착을 진행합니다.

수납장 외관 필름 작업
수납장 외관 필름 작업사진 출처

수납장 외관의 필름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붙박이장처럼 면적이 넓은 가구는 필름의 결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이질감이 없습니다. 한 방향으로 일정하게 밀어내며 기포를 제거합니다.

마지막 창문 영역의 마감 과정
마지막 창문 영역의 마감 과정사진 출처

마지막 창문 영역의 마감 작업입니다. 집안 곳곳의 샷시와 문틀, 가구들이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도록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모든 공정이 끝난 후 표면의 접착 상태를 최종 점검합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방화문, 샷시, 붙박이장의 색상을 먼저 통일감 있게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용인 수지 성복 자이A처럼 샷시와 가구의 비중이 큰 집은 톤 하나로 전체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시공 전 표면의 오염도를 확인하고 기초 작업을 충분히 거쳐야 마감 퀄리티를 높일 수 있습니다.

현관 방화문부터 집안의 모든 샷시와 문틀, 붙박이장까지 필름으로 새롭게 옷을 입혔습니다. 기존의 낡은 색감을 지우고 일관된 톤으로 정돈하여 정갈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방화문과 샷시, 붙박이장의 색상을 하나로 맞추어 정돈된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집을 완성한 곳

정우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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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미***프12일 전

붙박이장 결이 일정하게 잡힌 게 눈에 띄네요. 혹시 필름 색상 정보 알 수 있을까요?

입***자12일 전

저도 곧 입주라 샷시 필름 고민 중이었는데, 문틀까지 세트로 맞추는 방향으로 참고해야겠어요.

수*맘11일 전

방화문이랑 샷시 톤을 하나로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집안 전체가 훨씬 정갈해 보여요.

홈***링11일 전

우드톤 바닥이랑 샷시 필름 색감이 충돌 없이 잘 어우러진 것 같아 부러워요.

집***보11일 전

맞아요. 바닥재 색상에 맞춰서 톤 밸런스 잡는 게 진짜 어려운데 여기는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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