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PS130과 삼성 VG3700으로 조합한 필름 마감 | 화명동 삼한힐파크

반*끝

화명동 삼한힐파크, 셀프 인테리어 공정 중 필름 시공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해 꼼꼼하게 자재를 선정하고 각 공정의 순서를 계획한 사례입니다.

필름 색상을 정할 때 샘플의 종류가 너무 많아 결정이 어려울 때가 있죠. 이 집에서 어떤 조합으로 마감재를 선택해 일관성을 유지했는지 그 기록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자를 위해 준비된 간식과 음료가 놓인 냉장고 위
시공자를 위해 준비된 간식과 음료가 놓인 냉장고 위사진 출처

작업 시작 전, 현장에는 시공자를 위한 배려가 담긴 간식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냉장고에 붙은 감사 메시지와 함께 세심하게 챙겨진 물품들이 보입니다. 이러한 배려가 작업의 시작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벽면에 PS30 표시가 붙어 있는 복도 시공 전 모습
벽면에 PS30 표시가 붙어 있는 복도 시공 전 모습사진 출처

복도 벽면과 문틀의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바닥의 콘크리트 흔적과 벽면의 흠집들을 정리하며 기초 작업을 진행합니다. 벽면에 'PS30'이라는 표시를 붙여 시공될 자재의 위치를 명확히 구분해 두었습니다.

필름 시공 안내문이 부착된 복도와 흰색 도어
필름 시공 안내문이 부착된 복도와 흰색 도어사진 출처

이어지는 복도 구간에는 '필름 시공 영업 PS130'이라는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영림 PS130 제품이 적용될 위치를 미리 지정해 두어 작업 중 혼선을 방지합니다. 문 손잡이가 달린 흰색 도어의 표면을 정리하며 마감 준비를 마칩니다.

유리 슬라이딩 도어와 소품이 놓인 캐비닛 주변
유리 슬라이딩 도어와 소품이 놓인 캐비닛 주변사진 출처

실내의 유리 슬라이딩 도어와 작은 캐비닛 주변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벽면에 부착된 표지판을 통해 각 구역에 들어갈 자재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작은 소품들이 놓인 가구 위까지 세밀하게 체크하며 작업을 이어갑니다.

조명과 의자가 놓인 공사 중인 복도 공간
조명과 의자가 놓인 공사 중인 복도 공간사진 출처

복도의 천장 조명과 바닥 상태를 살피며 작업을 진행합니다. 흰색과 갈색 마감재가 섞여 있는 벽면을 정돈하고, 중앙에 놓인 의자를 옮겨가며 꼼꼼하게 면을 잡습니다. 문과 표지판이 보이는 지점까지 순차적으로 정리합니다.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의 상하부 패널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의 상하부 패널사진 출처

여닫이 도어의 힌지 부분과 프레임 상부를 세밀하게 살피는 단계입니다. 문의 하부 패널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정리하여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기초를 다집니다. 굴곡진 모서리 부분의 마감이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목재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현관 공사 현장
목재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현관 공사 현장사진 출처

현관의 목재 슬라이딩 도어와 타일 바닥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벽지가 도배된 상태에서 일부 벗겨진 면을 정리하고, 바닥에 놓인 자재들을 치우며 작업 공간을 확보합니다.

벽지와 천장 접합부 흠집이 보이는 복도 구간
벽지와 천장 접합부 흠집이 보이는 복도 구간사진 출처

복도의 벽지와 천장 접합부 흠집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나무 재질의 도어들이 열리고 닫히는 간섭 구간을 확인하며 필름 부착을 준비합니다. 전기 소켓 주변의 마감선이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입니다.

흰색 텍스처 패널이 부착된 발코니 창호 근접컷
흰색 텍스처 패널이 부착된 발코니 창호 근접컷사진 출처

발코니 창호 근접 부위의 벽면 패널을 정리합니다. 흰색 텍스처 마감재가 부착된 상태에서 외부 레일과 맞닿는 지점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창틀 주변의 미세한 틈새까지 정리해야 마감이 매끄럽게 나옵니다.

블라인드 문과 유리창이 있는 발코니 내부
블라인드 문과 유리창이 있는 발코니 내부사진 출처

블라인드가 설치된 문과 양옆의 유리창이 있는 발코니 공간입니다. 흰색 벽면의 오염을 닦아내고 필름이 잘 밀착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빛이 들어오는 창가 주변의 라인을 정돈하는 단계입니다.

천장 빈 공간과 형광등이 보이는 텅 빈 실내
천장 빈 공간과 형광등이 보이는 텅 빈 실내사진 출처

텅 빈 실내 공간의 천장 빈 곳과 바닥을 정리합니다. 형광등 조명 아래에서 벽면의 평탄도를 확인하며 문틀 주변의 마감 상태를 점검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기본 면을 잡아야 결과물이 정교해집니다.

거울 수납장과 카드 리더기가 달린 현관 도어
거울 수납장과 카드 리더기가 달린 현관 도어사진 출처

현관 수납장의 거울 문과 우측 도어의 카드 리더기 주변을 정리합니다.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벗겨진 부분을 보완하며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수납장과 도어의 색감을 맞추어 일체감을 줍니다.

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한다면 시공 전 각 위치에 어떤 자재가 들어갈지 명확히 기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현장처럼 영림 PS130과 삼성 VG3700 같은 구체적인 모델명을 지정해 두면 작업자와의 소통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관부터 복도, 발코니까지 이어지는 모든 면의 기초를 정리하고 필름 마감을 진행했습니다. 영림 PS130과 삼성 VG3700의 조합으로 전체적인 톤을 맞춘 사례입니다.

자재 선정 단계에서 영림 PS130과 삼성 VG3700의 샘플을 충분히 대조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수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7

부**이18일 전

냉장고에 붙은 감사 메시지랑 간식 준비하신 거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어요. 작업자분들이 이런 배려를 받으시면 훨씬 더 꼼꼼하게 작업해 주실 것 같아요.

집***보18일 전

영림 PS130이랑 삼성 VG3700 조합이라니 색감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너무 궁금해요. 저도 곧 필름 시공 예정이라 자재 조합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

반*끝18일 전

두 제품 모두 톤을 세심하게 맞춘 사례라 일관성 있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더라고요.

인***무17일 전

여닫이 도어 힌지랑 프레임 상부까지 세밀하게 정리하시는 과정 보니까 마감이 정말 중요하단 게 느껴져요. 굴곡진 모서리 부분 처리법이 궁금해지네요.

화***버17일 전

현관 수납장 거울 문이랑 도어 색감을 맞춘 부분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일체감이 느껴져서 현관 들어올 때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꼼***인17일 전

벽면에 PS30이라고 자재 위치를 미리 표시해두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셀프 인테리어 하면 소통 오류가 제일 걱정인데 이렇게 명확하게 기재해두면 정말 안심될 것 같아요.

미***프16일 전

발코니 창호 주변의 미세한 틈새까지 정리하시는 모습 보고 놀랐어요. 기본 면을 제대로 잡아야 결과물이 정교하다는 말이 딱 맞는 현장이네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필름 글 모두 보기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