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진행 중인데 아트월과 다이닝룸 벽 마감재 선택 및 필름 시공 범위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집주인입니다. 전체적인 공정 계획을 잡고 있는데, 몇 가지 마감재 결정과 시공 범위에서 확신이 서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우선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바로 마주하게 되는 앞쪽 공간의 아트월 마감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벽장재, 필름, 벽지 세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인데, 각각의 장단점이 뚜렷해서 결정이 쉽지 않네요.
이와 더불어 다이닝 공간 양옆의 벽면 마감도 마찬가지로 벽장재, 필름, 벽지 중에서 어떤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부분이라 더 신중해지네요.
마지막으로 시공 범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주방 가구와 붙박이장, 그리고 문짝은 모두 새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문선 9mm 시공을 마친 후에 색상을 변경하려면 별도로 필름 업체를 불러서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걸레받이나 새로 설치하는 몰딩 같은 경우에는 보통 필름이 붙여져서 나오는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 부분들은 따로 필름 시공을 요청할 필요가 없는 것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아트월이나 다이닝룸 벽면은 관리 편의성에 따라 선택이 갈릴 것 같아요. 벽지보다는 필름이나 장재가 오염 관리는 쉽지만 비용 차이가 있으니 예산 먼저 확인해보세요.
맞아요, 관리 편의성 때문에 필름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날지 걱정이네요.
문선 9mm 시공 후 색상 맞춤은 목공 단계에서 어떤 자재를 썼느냐에 따라 달라요. 보통은 필름 공정 때 한꺼번에 잡는 경우가 많으니 업체에 확인해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맞습니다. 목공에서 기본 화이트로 잡고 나중에 필름으로 덮을지, 아니면 처음부터 색상지를 쓸지에 따라 공정이 달라지더라고요.
걸레받이나 몰딩은 기성 제품으로 나오면 필름 마감이 되어 있지만, 현장에서 맞춤 제작하거나 색상을 통일해야 한다면 추가 필름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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