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젠다이 샤워부스까지 이을 때 유리벽 꺾이는 지점

욕***중

지금 욕실 젠다이가 세면대까지만 있는데, 이걸 샤워부스 안쪽까지 쭉 이어서 공사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유리벽이 꺾이는 부분이 생겨서 마감이 애매해질 것 같더라고요.

일단 생각한 건 젠다이 윗부분에만 조적벽을 살짝 세우고 그 위에 유리벽을 올리는 방식이에요. 근데 조적벽 두께가 튀어나오면 시각적으로 거슬릴 것 같아서 걱정이고, 그렇다고 아예 조적벽을 높게 세우자니 세면대 옆 라인이 너무 답답해 보일 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다른 안으로는 조적벽을 좀 더 내어 세우고 거기에 유리벽을 얹는 방법도 생각 중인데, 이렇게 하면 꺾이는 면이 너무 많아져서 나중에 물때 닦거나 청소할 때 진짜 고생할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그냥 샤워실 젠다이를 아예 따로 분리해서 옆면으로 빼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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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고욕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타***아4시간 전

조적벽 두께 때문에 고민하시는 거 이해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하게 했다가 생각보다 툭 튀어나온 느낌이라 당황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욕***중3시간 전

맞아요, 그 튀어나오는 한 끗 차이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반***무3시간 전

청소 생각하시면 꺾이는 면 최대한 줄이는 게 답이더라고요. 젠다이 이어서 쓰면 편하긴 한데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는 게 좀 걸리네요.

화***실2시간 전

차라리 젠다이를 따로 분리해서 설치하는 건 어떠세요? 저도 처음엔 쭉 잇고 싶었는데 결국 분리하는 쪽으로 마음 기울였거든요.

욕***중2시간 전

분리하는 게 깔끔하긴 하겠죠? 근데 또 일체감 없는 게 싫어서 계속 고민하게 돼요.

구**출1시간 전

유리벽 꺾이는 부분 마감이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기사님이 구현 가능하다고 하시는지 먼저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미***트49분 전

조적벽 높게 세우면 확실히 답답하긴 해요. 세면대 쪽 개방감이 중요하시면 유리벽 비중을 높이는 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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