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단차랑 문 틈새가 너무 보여서 잠이 안 와요

욕***형

욕실 타일 시공이 끝났는데 매지 마감 전이라 그런지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타일 컷팅된 부분이 일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단차가 느껴지더라고요.

제일 신경 쓰이는 건 문 높이보다 타일이 높게 올라온 부분이에요. 천장이랑 문 사이 틈이 너무 크게 벌어져 있어서 이걸 그냥 둬도 될지 모르겠어요.

기사님께 여쭤봤더니 완성 전부터 이러는 분 처음이라면서, 지금 수정하는 건 힘드니까 나중에 대금 다 받고 나서 AS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중간에 고치는 게 힘들면 나중에 어떻게 고쳐주신다는 건지 논리가 이해가 안 가요. 매지랑 실리콘으로 덮으면 괜찮아질 거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잠들고욕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반***무7시간 전

단차 있는 건 나중에 줄눈 넣어도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결국 다시 뜯어냈어요.

욕***형7시간 전

결국 다시 뜯으셨군요. 저도 지금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그냥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

구***기6시간 전

문 틈새 벌어진 건 실리콘으로 메워도 티가 많이 날 텐데 걱정이네요. 기사님 말씀만 믿기엔 리스크가 커 보여요.

화***후5시간 전

대금 다 받고 나서 AS 해주겠다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 보통은 잔금 치르기 전에 다 잡아야 하거든요.

욕***형4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찝찝해요. 잔금 치르고 나면 연락 잘 안 될까 봐 무섭더라고요.

꼼***인3시간 전

컷팅 일정하지 않은 건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한다지만 단차는 얘기가 다르죠. 매지 넣기 전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세요.

인***민2시간 전

저도 타일 시공 때 기사님이랑 실랑이 많이 했는데, 결국 제 고집 피워서 수정한 게 정답이었어요.

미***프43분 전

실리콘으로 덮으면 된다는 말 진짜 많이들 하시는데, 실제로 보면 마감이 뭉툭해져서 보기 싫더라고요.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타일/욕실 글 모두 보기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