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조 두께에 맞춘 해안용 이중창 235의 선택 | 부산 해운대 LG 아파트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해운대 LG 아파트 20평대 복도식 세대입니다. 안녕하세요. 1996년에 준공된 구축 아파트로, 샷시 교체와 함께 도배와 장판만 새로 하여 입주를 준비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오래된 창호는 시간이 흐르며 기밀성이 떨어지고 누수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어떤 제품을 써야 우리 집 골조에 딱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KCC 뉴프라임 140과 해안용 235 제품을 통해 공간별로 최적화된 창호를 적용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실내 모습입니다.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기 전, 벽면과 바닥의 상태를 확인하며 수평을 맞추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텅 빈 실내 공간에 새로운 창호가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벽면의 도배지와 바닥재가 교체되기 전이라, 창호 프레임이 들어설 정확한 위치와 간격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단계입니다.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결합되는 근접 모습입니다. 창호의 밀착도를 결정짓는 핵심 공정으로, 틈새 없이 맞물려야 외부 공기 유입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수도꼭지가 설치된 공간의 창호를 교체하는 장면입니다. 물을 사용하는 구역은 습기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프레임 주변의 마감 처리를 더욱 세심하게 진행하여 누수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전면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이곳에는 KCC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을 설치했으며,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외부 빛의 투과율과 열 효율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발코니 천장의 라이트 구조물과 벽면 선반이 보이는 공간입니다. 창호 교체 후에는 외부 나무와 풍경이 더 선명하게 들어오며, 화이트 프레임이 주변의 회색 타일 바닥과 대비되어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슬라이딩 도어의 구동 상태를 확인하며, 외부의 찬 공기가 내부로 스며들지 않도록 밀폐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벽면 수납장이 설치된 발코니 구역입니다. 뉴프라임 140 창호에 파시노 핸들을 적용해 자동 잠금 기능을 더했으며, 하이메시 블랙 방충망으로 저층 세대의 벌레 유입을 방지했습니다.

목재 패턴의 마루가 깔린 실내 창호의 모습입니다.

금속 손잡이가 부착된 창호의 디테일입니다. 파시노 핸들의 자동 잠금 장치가 적용되어 조작이 간편하며, 상단의 원형 조명이 화이트 톤의 프레임에 반사되어 실내가 한결 밝아 보입니다.

천장에 선풍기가 설치된 방의 창호 모습입니다. 내부 유리창의 수평을 맞추고 프레임을 고정하여, 창을 열고 닫을 때의 이질감 없이 매끄럽게 작동하도록 마감했습니다.

하이메시 방충망이 설치된 창호의 근접 샷입니다. 일반 알루미늄 망보다 촘촘한 블랙 메시 소재를 사용했으며, 방충망 전용 손잡이를 추가해 바람이 강한 날에도 망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했습니다.
이번 현장의 핵심은 복도 쪽 작은방과 보일러실의 선택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프라임 242 제품을 썼다면 골조가 좁아 샷시가 앞으로 튀어나오는 상황이었으나, 해안용 이중창 235 제품을 선택해 별도의 단열 마감 작업 없이도 평평하게 시공을 마쳤습니다.
전면 발코니의 뉴프라임 140부터 복도 쪽의 해안용 235까지, 각 공간의 골조 두께와 용도에 맞는 KCC 창호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복도 쪽 내부 유리는 불투명 유리를 선택해 외부 시선을 차단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샷시 교체를 고민 중이라면, 우리 집 골조 두께에 맞는 해안용 이중창 235나 뉴프라임 140 같은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7
복도 쪽 내부 유리를 불투명으로 하신 거 보고 무릎을 탁 쳤어요. 복도식 아파트는 사생활 보호가 제일 신경 쓰이는데 센스 있으시네요!
파시노 핸들 자동 잠금 기능은 사용하기에 어떤가요? 손잡이 디자인이 깔끔해서 화이트 프레임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조작이 간편하고 깔끔하게 닫히는 게 특징인 제품이에요!
해안용 이중창 235 선택하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저희 집도 복도 쪽 골조가 좁아서 튀어나올까 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평평하게 마감되는 제품이 있는 줄 몰랐어요.
하이메시 블랙 방충망 색감이 생각보다 세련됐네요. 저층이라 벌레 걱정이 많았는데 촘촘한 망으로 바꾸면 확실히 다를까요?
일반 알루미늄 망보다 더 촘촘한 소재라 벌레 유입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뉴프라임 140에 26T 로이유리 조합이라니 단열에 신경 많이 쓰신 게 느껴져요. 곧 샷시 교체 예정이라 제품 라인업 꼼꼼히 살펴보고 가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샷시 시공 당일 현장 방문해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질문드립니다
- 구축 34평 샷시와 터닝도어, 시스템에어컨 견적 받았는데 적정한지 궁금합니다
- 목공 공정 이후에 샷시 교체를 진행하게 된 상황인데 순서 괜찮을까요
- 샷시 설치 직후 비가 왔는데 코킹 상태와 마감 확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가스건조기 설치를 위한 유리 타공, 업체 섭외와 시공 방법 고민입니다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