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중문 필름 ps010 차갑다는 말에 멈칫했어요

화***후

벽지 톤이랑 비슷해 보여서 대충 ps010으로 골랐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 색상이 너무 차갑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밝고 환한 느낌을 원하는데 정말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지 계속 신경 쓰여요.

신축이라 벽지가 기본으로 들어갔는데, 이게 그냥 화이트가 아니라 살짝 회색빛이 섞여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헷갈려요. 지금 ps130이나 ps160, ps170, ps100까지 후보군에 넣고 계속 비교 중이에요.

현관 쪽 벽지랑 신발장 색상을 계속 대조해보고 있는데, ps010이 너무 튀거나 겉돌지 않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그냥 밀고 나갈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번호로 바꿀지 고민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필**수7시간 전

ps010이 확실히 쿨톤이라 웜톤 벽지랑 붙으면 혼자 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회색빛 벽지라면 오히려 잘 맞을 수도 있어요.

화***후6시간 전

맞아요, 그 회색빛 때문에 더 고민이에요. 아예 쿨하게 갈지 아니면 안전하게 웜톤으로 갈지 갈팡질팡하네요.

집***맘6시간 전

저도 ps100이랑 ps130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는데, 실물 칩을 벽지에 직접 대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반***보2시간 전

필름 번호 진짜 한 끗 차이인데 붙여놓으면 느낌 완전 다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톤 잘못 잡아서 고생한 적 있어요.

인***무51분 전

ps160이나 ps170 쪽이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라 환한 분위기 원하시면 그쪽이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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