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과 파티션 가벽의 색을 맞춘 필름 시공 | 영등포구 경남 아너스빌 A

반*끝

영등포구 경남 아너스빌 A 107동, 현관 파티션 가벽과 방화문을 포함한 문틀 전체에 인테리어 필름을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마감재를 걷어내고 새로운 색을 입혀 집의 첫인상을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색상을 결정할 때 기존 가구와의 조화나 조명 아래에서의 발색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필름 시공 전후의 변화를 통해 어떤 지점에서 마감의 차이가 생기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치형 벽면 너머로 보이는 복도 시공 전 모습
아치형 벽면 너머로 보이는 복도 시공 전 모습사진 출처

복도로 이어지는 아치형 구조의 벽면부터 살펴볼게요. 작업 전의 벽면은 흰색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만 곳곳에 흠집이 남아 있어 정돈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스위치가 설치된 아치형 구조물 벽면
스위치가 설치된 아치형 구조물 벽면사진 출처

아치형 구조물 옆으로 전기 스위치가 배치된 벽면입니다. 필름을 입히기 전에는 면의 상태를 고르게 잡는 기초 작업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금속 장치가 부착된 현관 방화문 시공 전
금속 장치가 부착된 현관 방화문 시공 전사진 출처

현관 방화문과 그 주변 벽면의 모습이에요. 문 위에 설치된 금속 장치와 벽에 부착된 소품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시공 전의 기록입니다.

전선이 노출된 벽면과 숫자가 적힌 구간
전선이 노출된 벽면과 숫자가 적힌 구간사진 출처

벽면 일부가 노출되어 숫자가 적혀 있는 구간입니다. 전선이 밖으로 드러난 상태라 필름 마감 전 배선 정리와 면 고르기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지점이죠.

콘크리트 바닥과 자재가 놓인 복도 공간
콘크리트 바닥과 자재가 놓인 복도 공간사진 출처

바닥이 콘크리트로 드러난 복도 공간입니다. 벽면에 빈 상자와 케이블이 놓여 있는 등 본격적인 필름 부착을 위해 주변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줄눈이 보이는 벽 타일 세부 장면
줄눈이 보이는 벽 타일 세부 장면사진 출처

타일 줄눈이 보이는 벽면의 세부 장면입니다. 필름 작업 시에는 인접한 타일이나 설비와의 경계선이 밀리지 않도록 정밀하게 재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변기가 보이는 내부 공간의 일부
양변기가 보이는 내부 공간의 일부사진 출처

양변기가 설치된 공간의 일부가 보입니다. 이처럼 필름 시공 범위가 문틀을 넘어 내부 공간과 맞닿을 때는 이질감이 없도록 톤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재 박스가 쌓여 있는 문 열린 공간
자재 박스가 쌓여 있는 문 열린 공간사진 출처

문이 열린 공간에 자재와 박스들이 쌓여 있는 모습이에요. 천장의 형광등 아래에서 벽면에 적힌 메모들을 확인하며 시공 범위를 다시 한번 체크합니다.

슬라이딩 창호가 보이는 방 내부 모습
슬라이딩 창호가 보이는 방 내부 모습사진 출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흰색 마감의 벽면과 바닥 코팅 상태를 확인하며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접착 환경을 조성합니다.

마감이 덜 된 문틀 주변의 바닥 잔해
마감이 덜 된 문틀 주변의 바닥 잔해사진 출처

벽면 마감이 덜 되어 흙과 잔해가 보이는 문틀 설치 구간입니다. 기초 면이 고르지 않을 때는 퍼티 작업 등으로 면을 잡아야 필름의 결과 표면이 매끄럽게 나옵니다.

여닫이 도어 상부 힌지 근접 모습
여닫이 도어 상부 힌지 근접 모습사진 출처

여닫이 도어의 상부 힌지 부분입니다. 힌지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어 넣어 마감해야 시간이 지나도 끝부분이 일어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도어 프레임 상단의 접합 부위
도어 프레임 상단의 접합 부위사진 출처

도어 프레임과 문짝이 만나는 상단부의 디테일입니다. 굴곡진 모서리 부분을 기포 없이 밀착시키는 과정이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짓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기존 문틀의 훼손 상태와 굴곡의 정도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 영등포구 경남 아너스빌 A처럼 방화문과 파티션 가벽이 연결된 구조라면 두 요소의 색상을 동일한 제품으로 맞추어 일체감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 파티션 가벽부터 방화문, 그리고 집안 곳곳의 문틀까지 필름으로 새롭게 옷을 입혔습니다. 낡은 표면을 지우고 정돈된 톤으로 마무리하여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방화문과 파티션 가벽의 색상을 일치시켜 정돈된 현관을 만들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집을 완성한 곳

정우인테리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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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미***프15일 전

문틀 굴곡진 모서리 부분까지 기포 없이 밀착된 디테일이 대단하시네요. 혹시 이런 정밀한 마감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반*끝14일 전

굴곡진 부분은 기포 없이 밀착시키는 과정이 완성도를 결정하는 만큼, 작업자분이 세심하게 시간을 들여 마감하셨다고 해요!

화***버14일 전

도어 프레임 상단부 힌지 틈새까지 꼼꼼하게 필름을 밀어 넣으신 게 보여요.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 나중에 안 일어나겠죠?

반*끝13일 전

맞아요! 좁은 틈새까지 꼼꼼하게 마감해야 시간이 지나도 끝부분이 일어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맘14일 전

아치형 벽면 흠집 있던 곳이 필름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거 보고 놀랐어요. 저희 집도 아치 구조인데 참고해야겠네요.

집***무13일 전

방화문이랑 파티션 가벽 색을 똑같이 맞춘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일체감 있어서 현관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요.

초***어12일 전

방화문이랑 가벽 톤을 맞추는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저도 곧 이사 예정이라 문틀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답을 얻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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