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톤 벽면과 방문을 영림 발렌블랑으로 바꾼 38평형 | 양주 e편한세상옥정리더스가든
양주 e편한세상옥정리더스가든 38평 타입, 방문과 복도 벽면의 색상을 변경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축 아파트임에도 기존의 우드톤 마감이 주는 분위기를 바꾸고자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자재의 색감이 나쁘지 않더라도 전체적인 톤을 맞추고 싶을 때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되곤 하죠. 영림필름 발렌블랑(PX449)을 활용해 복도부터 거실 벽면까지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완성된 복도는 화사한 화이트 톤으로 정돈되었습니다. 천장의 LED 조명이 흰색 벽면에 반사되어 빛이 고르게 퍼지는 상태입니다. 양옆으로 늘어선 문들이 벽면과 일체감을 이루며 정돈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작업 전의 복도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도어와 벽면이 우드톤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바닥 마루재와 비슷한 색조를 띠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기존 마감재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름이 잘 밀착될 수 있도록 표면을 정리합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 본 시공 전 모습입니다. 회색빛이 도는 문과 벽면 위로 파란색 테이프가 붙어 있어 작업 구간을 표시해 둔 상태입니다. 신축 아파트의 기본 마감 위에 새로운 색을 입히기 위한 준비 과정이 보입니다.

필름 시공 후의 복도 전경입니다. 벽면과 도어가 모두 화이트 톤으로 바뀌면서 기존의 우드톤과는 다른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문 손잡이와 전기 스위치 같은 부속품들은 그대로 유지하여 시공 효율을 높였습니다.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구간의 마감 상태입니다. 흰색 도어와 벽면이 맞물리는 지점이 들뜸 없이 밀착되었습니다. 우측의 노란색 도어 패널과 검정 프레임이 화이트 배경과 대비를 이룹니다.

수납장이 설치된 복도 구간의 시공 전 기록입니다. 슬라이딩 도어의 표면과 벽면 몰딩판이 우드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란색 테이프로 마킹된 지점을 중심으로 필름 재단이 이루어집니다.

도어의 힌지 부분이 노출된 근접 사진입니다. 여닫이 문의 구동 부위까지 세밀하게 마감해야 나중에 필름이 들뜨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힌지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꼼꼼하게 처리하는 단계입니다.

회색 도어가 열려 있는 복도 끝 지점입니다. 벽면과 수납장이 모두 화이트로 바뀌어 일관된 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거실 쪽의 넓은 벽면 시공 후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창호 주위의 몰딩판까지 모두 필름으로 마감하여 벽면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이어집니다. 천장의 선풍기와 창밖 풍경이 화이트 벽면과 어우러집니다.

벽면 시공 전의 모습입니다. 베이지색 목재 패널이 벽 전체를 덮고 있으며 바닥재 역시 비슷한 톤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넓은 면적의 패널은 필름 소요량이 많으므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회색 톤의 마감재가 적용된 벽면의 시공 전 상태입니다. 우측의 수납장과 벽면의 색상 차이가 보이며, 이 부분들을 하나의 컬러로 통합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넓은 벽면의 최종 마감 모습입니다. 베이지색이었던 벽면이 화이트로 바뀌면서 조명 빛이 더 밝게 반사됩니다. 하단의 전기 소켓 주변까지 깔끔하게 컷팅되어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필름 폭(1220mm)보다 넓은 벽면을 처리해야 하는 구간이 많았습니다. 이럴 때는 필름끼리 3~5mm 정도 겹쳐서 붙이는 '겹침 시공' 방식을 적용했는데, 이는 시간이 지나 필름이 수축해도 틈이 벌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방문 4세트와 욕실문 2세트, 그리고 복도 전체 벽면을 포함해 약 85미터의 필름지가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거실 샷시 주위의 넓은 몰딩판과 각 방의 걸레받이까지 모두 영림필름 발렌블랑(PX449)으로 통일하여 일관성을 높였습니다.
신축 아파트의 기본 마감 상태가 좋았기에 필름의 밀착력이 더욱 높게 나타난 사례입니다. 우드톤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화사한 톤으로의 변화를 통해 공간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영림필름 발렌블랑(PX449)의 색상과 겹침 시공법을 참고하여 계획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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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슬라이딩 도어랑 벽면이 일체감 있게 바뀐 게 인상적이네요. 혹시 겹침 시공한 부분은 눈에 많이 띄나요?
필름끼리 3~5mm 정도 겹쳐서 붙이는 방식이라 틈이 벌어지지 않게 꼼꼼히 마감되었다고 해요.
복도 끝 지점까지 일관된 톤으로 유지된 게 너무 깔끔해요. 우드톤의 무게감이 빠지니까 공간이 훨씬 밝아진 느낌이에요.
방문 4세트에 욕실문까지 전부 발렌블랑으로 바꾸신 거네요. 저도 곧 입주라 문 색상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조합으로 눈여겨봐야겠어요.
거실 샷시 주위 몰딩판까지 화이트로 통일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저도 비슷한 우드톤 벽면이라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맞아요, 샷시 주변 몰딩까지 색상을 맞추면 훨씬 일관성 있어 보이더라고요.
발렌블랑 PX449 색감이 정말 화사하네요. 복도 벽면이랑 문을 세트로 맞추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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