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이막스 오로라 화이트 톤 사이에서 비스크로 결정했어요

주***녀

싱크대 상판 고르는데 진짜 머리 쥐어뜯을 뻔했어요. 하이막스 오로라 라인으로 정했는데 프로스트, 비앙코, 캔디화이트, 블랑, 웜블랑까지 쭉 나열해놓고 보니까 제 눈에는 그냥 다 흰색이더라고요.

흰색에 회색빛이 도느냐 노란빛이 도느냐 정도의 차이인데, 이게 화면으로 볼 때랑 실제 느낌이 너무 달라서 결정하기가 진짜 힘들었어요. 너무 뻔한 화이트는 싫고 그렇다고 너무 튀는 색은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지점을 찾고 싶었거든요.

결국 비앙코에서 프로스트로, 그러다 최종적으로 비스크로 어렵게 바꿨어요. 흰색이 아니면서도 과하지 않은 느낌을 찾다가 내린 결정인데, 이제 시공 기다리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후기 남길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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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후3시간 전

저도 오로라 라인에서 웜블랑이랑 비스크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거든요. 결국 비스크 쪽이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끌리더라고요.

주***녀3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미묘한 톤 차이 때문에 한참을 고민하다가 비스크로 마음 굳혔어요.

반***보2시간 전

비앙코에서 비스크까지 변경 과정이 진짜 험난하셨네요. 저도 지금 상판 색상 때문에 결정장애 왔는데 비스크 쪽으로 다시 알아봐야겠어요.

미***트1시간 전

흰색 상판이 관리하기는 편해도 좀 심심하긴 하죠. 너무 튀지 않는 선에서 비스크 정도면 딱 적당한 선택인 것 같아요.

주***녀54분 전

그쵸. 너무 튀면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돼서 최대한 절제한 톤으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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