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미장 다 하고 샷시 넣으라는 순서가 맞는지 헷갈려요

구***기

30년 된 구축이라 이번에 마음먹고 전체 철거부터 들어갔어요. 다행히 공사 기간은 좀 넉넉하게 잡았는데, 샷시 쪽 사이즈를 일부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순서가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턴키 업체에서 보내준 공정표를 봤는데 난방 엑셀 공사랑 아이소 단열을 먼저 하고 시멘트 미장으로 마감한 다음에 샷시를 넣는 순서더라고요. 거실 터닝도어 조적 설치랑 방수액 도포까지 다 끝내고 마지막에 샷시를 잡는 식인데 이게 일반적인 건지 모르겠어요.

보통은 샷시를 먼저 잡고 바닥을 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계속 고민돼요. 미장까지 다 끝난 상태에서 샷시가 들어오면 혹시라도 수평이나 마감이 어긋나지는 않을지 걱정이라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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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집**곰6시간 전

저도 구축 할 때 순서 때문에 한참 싸웠던 기억이 나네요. 보통은 샷시를 먼저 세워야 그 기준에 맞춰서 바닥 높이를 잡거든요.

구***기5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찝찝해서 업체에 다시 물어보려고요.

단***녀4시간 전

단열재랑 미장부터 하면 나중에 샷시 틀 끼울 때 바닥면이랑 간섭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샷시 사이즈 조정하신다니 더 꼼꼼히 보셔야겠어요.

미***프1시간 전

업체마다 스타일이 다르긴 한데 미장 후에 샷시 넣으면 마감이 덜 깔끔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는 샷시 먼저 하고 미장 들어갔었어요.

구***기1시간 전

역시 샷시가 먼저인 경우가 많나 보네요. 다시 한번 조율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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