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문짝 5개를 삼성필름 NG2022 우드톤으로 바꾼 | 철원 금강아미움

반*끝

철원 금강아미움 아파트, 거주 중인 상태에서 방문 5개의 색상을 변경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적인 교체 대신 시트지 시공을 통해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고자 한 사례로, 문틀은 그대로 두고 문짝만 선택적으로 작업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지만, 가구를 옮기거나 먼지가 발생하는 큰 공사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문짝의 색상 하나만으로도 전체적인 무드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삼성필름 NG2022의 옹이 결이 살아있는 우드 톤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시공 전 힌지가 보이는 여닫이 도어의 모습
시공 전 힌지가 보이는 여닫이 도어의 모습사진 출처

작업 전의 도어 모습입니다.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문으로, 기능상 문제는 없으나 표면에 세월의 흔적인 얼룩과 때가 타 있는 상태였습니다.

우드 시트지로 마감된 도어와 화이트 프레임
우드 시트지로 마감된 도어와 화이트 프레임사진 출처

시공 후의 모습으로, 문짝에 우드 패턴이 입혀졌습니다. 문틀은 기존의 화이트 색상을 유지하여 문짝과 대비되는 투 톤의 구성이 만들어졌습니다.

흰색 문과 나무 바닥이 보이는 실내 공간
흰색 문과 나무 바닥이 보이는 실내 공간사진 출처

흰색 문과 나무 바닥이 함께 보이는 실내 전경입니다. 기존의 무채색 톤이었던 공간이 우드 계열의 자재를 만나면서 바닥재와 시각적으로 연결되는 흐름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시공 후 도어의 상부와 하부 패널 모습
시공 후 도어의 상부와 하부 패널 모습사진 출처

마감된 도어의 상부와 하부 패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평한 평문 구조였기에 시트지가 들뜸 없이 밀착되어 매끄러운 표면을 보여줍니다.

시공 전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상태
시공 전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상태사진 출처

시공 전의 도어 프레임과 문짝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이었으나, 거주자의 취향에 맞춰 보다 깊이감 있는 우드 톤으로의 변화를 계획한 지점입니다.

우드 톤으로 변경된 도어와 프레임의 모습
우드 톤으로 변경된 도어와 프레임의 모습사진 출처

작업이 완료된 후의 도어 모습입니다. 삼성필름 NG2022 특유의 나무 질감이 살아나면서 밋밋했던 복도 공간에 포인트 요소가 더해졌습니다.

시공 전 화이트 톤의 도어 문짝과 프레임
시공 전 화이트 톤의 도어 문짝과 프레임사진 출처

시공 전 단계의 도어 모습입니다. 문틀과 문짝이 모두 흰색으로 통일되어 있었으며, 이 부분을 분리하여 개별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마감 완료된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디테일
마감 완료된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디테일사진 출처

완성된 도어의 디테일입니다. 문틀의 화이트와 문짝의 우드 색상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현대적인 느낌과 따뜻한 질감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시공 전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의 상하부
시공 전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의 상하부사진 출처

작업 전 힌지가 보이는 여닫이 도어의 모습입니다. 컷팅 라인을 정교하게 잡기 위해 문짝을 완전히 분리하고 손잡이와 경첩을 모두 제거한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시공 후 마감된 힌지 부근의 여닫이 도어
시공 후 마감된 힌지 부근의 여닫이 도어사진 출처

최종적으로 마감된 여닫이 도어입니다. 분리 시공을 통해 모서리 부분까지 꼼꼼하게 마감되었으며, 기존의 얼룩졌던 표면이 완전히 가려졌습니다.

시공에 사용된 나무 질감의 샘플 카드
시공에 사용된 나무 질감의 샘플 카드사진 출처

시공에 사용된 삼성필름 NG2022 샘플 카드입니다. 더 밝은 톤인 NG2020 모델도 있었으나, 현장의 마루 색감과 가장 유사한 톤을 맞추기 위해 이 모델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하는 만큼, 문짝을 분리하여 작업하는 방식이 마감 퀄리티를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특히 삼성필름 NG2022처럼 결이 강한 우드 패턴을 사용할 때는 바닥재의 톤과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미리 대조해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화이트 톤의 문틀과 삼성필름 NG2022 우드 문짝이 만나 투 톤의 개성 있는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문짝 5개라는 소규모 작업이었지만, 자재의 색상 선택 하나로 집안의 인상이 달라진 사례입니다.

마루 색상과 결을 맞추고 싶다면 삼성필름 NG2022 모델의 톤을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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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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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미***트16일 전

NG2020보다 조금 더 짙은 NG2022를 선택하신 게 바닥재 톤이랑 찰떡이네요. 밋밋했던 복도가 확 살아난 것 같아요.

나***향16일 전

삼성필름 NG2022 옹이 결이 생각보다 강해서 포인트가 확실히 되네요. 문틀은 화이트로 남겨두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홈***링14일 전

문짝을 완전히 분리해서 작업하신 건가요? 모서리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여서 저도 이 방식으로 참고하고 싶어요.

반*끝14일 전

네, 손잡이와 경첩을 모두 제거하고 문짝을 분리해 시공해서 컷팅 라인을 정교하게 잡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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