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 확장형 반셀프 공정 시 바닥 보양 자재 선택과 범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25평 확장형 아파트를 반셀프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보양 작업을 업체에 맡기지 않고 직접 해보려고 계획 중인데, 자재 선택과 범위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전체적인 공정 순서는 조명을 먼저 잡고, 이어서 주방 수납장 제작과 씽크대 리폼(상하부장 도어 교체 및 타일 덧방), 신발장 타일과 도어 교체까지 진행한 뒤 마지막에 도배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가 생각한 방법은 동선이 잦은 곳과 주방 구역에는 플라베니아를 깔고, 그 외의 나머지 부분은 롤골판지로 작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분해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자재 양은 롤골판지 2롤과 플라베니아 20장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25평 확장형 기준으로 이 정도 수량이 적당할지, 아니면 보양 방식 자체를 수정해야 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주방 덧방 작업하시면 풀이나 접착제 떨어질 수 있어서 플라베니아가 훨씬 안전하긴 합니다. 다만 롤골판지는 얇아서 찢어지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아무래도 주방 쪽 작업이 많다 보니 그 부분만이라도 확실히 하려는 생각이었는데, 롤골판지 내구성이 많이 약할까요?
확장형이면 거실 공간이 넓어서 롤골판지 2롤로는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넉넉하게 준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주방 타일 덧방과 가구 교체 공정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자재 이동이 잦은 주방 진입로와 작업 구역의 보양 강도를 높이는 것이 적절합니다. 플라베니아의 수량은 실제 가구 배치 동선과 자재 적재 공간을 계산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자재보다 중요한 게 테이프입니다. 보양재 사이사이를 꼼꼼하게 붙여야 먼지가 안 들어가고 밀리지 않더라고요.
도배 전까지 보양을 유지하시는 건가요? 공정 순서를 보니 보양 기간이 꽤 길어질 것 같은데 롤골판지는 중간에 훼손될 가능성이 큽니다.
신발장 타일 교체하실 때 파편이 많이 튈 텐데, 현관 입구 쪽 보양 범위도 충분히 잡으셨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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