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장 문짝 수평 잡는 데만 10분, 디테일의 차이를 느꼈어요

주***녀

입주 전 주방 하부장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고민하다가, 문짝은 살리고 서랍장만 새로 짜는 방향으로 결정했어요. 사실 리폼이라고 하면 대충 겉만 바꾸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댐퍼 경첩으로 교체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거든요.

기사님이 문 한 짝 잡고 수평이랑 높이 맞추는 데만 최소 10분 넘게 쓰시더라고요. 옆에서 보는데 진짜 미세하게 조정하시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새로 맞춘 3단 서랍장도 단차 없이 칼같이 들어맞는 걸 보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작업 끝나고 나서도 그냥 가시는 게 아니라, 예전에 작업했던 식기세척기 자리까지 다시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어요. 4시간 동안 땀 흘리며 정성 들여 작업해 주신 덕분에 주방 볼 때마다 뿌듯해요. 이제 다음 달에 이사하고 식세기까지 들어오면 진짜 완성될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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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구**출7시간 전

경첩 하나 바꾸는 것도 수평 맞추는 게 진짜 일인데, 꼼꼼한 분 만나셨네요.

주***녀1시간 전

맞아요. 저도 처음엔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옆에서 보니 진짜 정성이더라고요.

하*집6시간 전

서랍장 새로 짜면 기존 문짝이랑 색감이 따로 놀지는 않나요

주***녀5시간 전

다행히 깔끔하게 잘 맞춰서 들어갔어요. 이질감 거의 없더라고요.

반**보4시간 전

댐퍼 경첩으로 바꾸면 확실히 소음이나 닫히는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미***트2시간 전

식세기 자리 미리 체크해 주신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나중에 안 맞으면 답 없거든요.

나**아1시간 전

4시간이나 작업하셨으면 진짜 제대로 잡아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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