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유리로 사생활을 보호한 예림 121B 단창 설치 | 밀양 주택

반*끝

밀양의 한 주택, 탁 트인 발코니에 예림 121B 단창을 설치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는 외부로 완전히 노출된 구조라 자연과 가까운 장점은 있었지만, 계절 변화에 따른 찬 공기의 유입이 고민이었던 곳입니다.

창호 교체 시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예산과 기능의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예림 121B 모델과 24T 그린 유리를 적용해 외부 시선을 차단하고 기밀성을 높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노란 벽돌 외벽과 곡선형 파란 지붕이 있는 발코니 전경
노란 벽돌 외벽과 곡선형 파란 지붕이 있는 발코니 전경사진 출처

작업 전의 건물 외관입니다. 노란색 벽돌 외벽과 곡선형의 투명 지붕이 특징인 발코니가 보이며, 아래쪽으로는 목재 데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정원과 산이 보이는 외부 베란다의 테이블 공간
정원과 산이 보이는 외부 베란다의 테이블 공간사진 출처

베란다 공간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 주변으로 돌담과 정원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풍경은 좋지만 외부 바람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샷시 설치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투명 커버와 유리가 설치된 외부 구조물 내부
투명 커버와 유리가 설치된 외부 구조물 내부사진 출처

투명한 커버와 유리 구조물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내부에는 가구가 배치되어 있지만, 완전한 밀폐 구조가 아니어서 외부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구조였습니다.

흰색 프레임과 나무 패널이 보이는 실내외 연결부
흰색 프레임과 나무 패널이 보이는 실내외 연결부사진 출처

실내와 외부가 연결되는 지점의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과 나무 패널이 보이며, 바닥의 돌길과 맞닿아 있어 샷시 설치 시 수평과 밀착도를 세밀하게 잡아야 하는 구간입니다.

나무 바닥과 돌담이 어우러진 건물 외관
나무 바닥과 돌담이 어우러진 건물 외관사진 출처

건물 외벽의 흰색 문과 창문, 그리고 파란색 유리 지붕이 있는 발코니 전경입니다. 나무 재질의 바닥과 돌담이 이어지는 주택 특유의 외관을 유지하며 시공을 준비했습니다.

유리창에 내부 가구가 반사되는 건물 외부 모습
유리창에 내부 가구가 반사되는 건물 외부 모습사진 출처

유리창 내부에 가구의 반사가 보이는 외부 모습입니다. 기존의 투명 커버 구조물은 임시적인 차단 역할만 했기에, 제대로 된 창호 시스템으로 교체하여 기밀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검은색 목재 바닥과 난간이 설치된 베란다 내부
검은색 목재 바닥과 난간이 설치된 베란다 내부사진 출처

검은색 목재 바닥과 난간이 설치된 베란다 내부입니다. 투명한 천장 아래로 테이블과 물병이 놓여 있으며, 외부의 언덕과 나무가 그대로 들어오는 개방적인 환경입니다.

산과 건물이 보이는 전망의 베란다 내부 공간
산과 건물이 보이는 전망의 베란다 내부 공간사진 출처

나무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된 공간에서 바라본 전망입니다. 산과 건물이 보이는 멋진 뷰를 유지하면서도, 겨울철 칼바람을 막아낼 수 있는 샷시의 기능적 보완이 필요했습니다.

검은색 나무 바닥과 외부로 열리는 유리문
검은색 나무 바닥과 외부로 열리는 유리문사진 출처

검은색 나무재로 마감된 바닥과 외부로 열리는 유리문이 보입니다. 유리문 옆으로 집의 출입문이 위치해 있어, 동선을 고려한 프레임 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투명 천장과 큰 유리창이 있는 외부 베란다
투명 천장과 큰 유리창이 있는 외부 베란다사진 출처

외부 베란다의 투명 천장과 큰 유리창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녹색 식물이 보이는 베란다 중앙의 테이블 배치
녹색 식물이 보이는 베란다 중앙의 테이블 배치사진 출처

베란다 중앙에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된 상태입니다. 녹색 식물이 가득한 외부 풍경을 배경으로, 예림 121B 단창이 설치되어 내부 온도를 유지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게 됩니다.

흰색 프레임 유리창과 목재 바닥의 경계 지점
흰색 프레임 유리창과 목재 바닥의 경계 지점사진 출처

흰색 프레임의 유리창과 목재 바닥이 맞닿은 실내외 경계 지점입니다. 투명한 천으로 덮인 베란다 공간이 정돈되며, 외부의 녹지와 내부의 아늑함이 구분되는 마감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시공에서는 예산 효율을 위해 KCC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예림 121B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외창에 24T 두께의 그린 유리를 적용하여, 낮 시간대 외부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사생활 보호 기능을 더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주택 샷시를 계획한다면 유리 사양을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24T 그린 유리를 사용하면 투명 유리보다 외부 시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자동 잠금 핸들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노란 벽돌 외벽의 주택 발코니에 예림 121B 단창과 24T 그린 유리를 설치하여 외부의 열과 소음을 한 번 더 걸러내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이 주변의 녹색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주택이라면 24T 그린 유리를 적용한 예림 121B 모델을 고려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집을 완성한 곳

제이텍 창호

샷시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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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밀*댁16일 전

24T 그린 유리가 낮에 외부 시선을 잘 차단해 주는지 궁금해요. 주택이라 사생활 보호가 제일 신경 쓰이거든요.

집***무16일 전

예림 121B 모델이 KCC보다 합리적이라는 점 참고해서 저희 집 발코니 샷시 계획 세워봐야겠어요.

반*끝16일 전

예산과 기능 사이에서 고민 중이시라면 예림 모델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숲**로14일 전

화이트 프레임이 주변의 초록초록한 풍경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아늑해 보여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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