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상판 색이 너무 어두운데 필름으로 덮을지 교체할지 갈등 중이에요

화***무

이번에 집 매매하면서 예산을 1천만 원 정도로 잡고 반셀프 준비하고 있어요. 72타입이라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맞추려고 개나리 프리모 도배지에 창틀이랑 걸레받이, 주방 가구들까지 싹 필름 작업을 계획 중이거든요.

근데 문제는 싱크대 상판이에요. 색이 너무 어두워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 깎아먹는 느낌이라 이걸 그냥 필름으로 덮어야 할지, 아니면 아예 상판을 교체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벽 타일은 제가 직접 셀프로 붙일 예정이고 씽크볼도 나중에 바꿀 생각이라, 상판만 따로 건드리는 게 현실적으로 맞을지 모르겠어요.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효율을 내고 싶은데 고수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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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반***수4시간 전

상판 필름은 사실 수명이 너무 짧더라고요. 물 닿는 곳이라 금방 들뜰 텐데, 차라리 예산 조금 더 쓰더라도 교체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거예요.

화***무3시간 전

아 역시 필름은 내구성이 걱정되네요. 교체 비용이 어느 정도나 추가될지 알아봐야겠어요.

주***녀2시간 전

저도 비슷한 톤 상판이었다가 교체했는데 만족도 최상이었어요. 특히 씽크볼까지 같이 바꾸실 거면 상판 교체할 때 한꺼번에 하는 게 공정상 훨씬 편하더라고요.

예***이1시간 전

1천만 원 예산이면 상판 교체비가 꽤 부담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견적부터 받아보시고 너무 비싸면 타일 색상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방법도 고민해 보세요.

화***무28분 전

맞아요. 예산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일단 견적부터 받아보고 결정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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