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크림 베이지 톤 구성 중 현관문 필름 색상 선택 기준 문의
전체적으로 화이트, 크림, 베이지 톤을 사용해서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 반셀프로 진행 중입니다.
현재 문과 문틀은 ps010으로, 주방 상하부장과 렌지장은 ps156 포그그레이로 정했습니다. 신발장과 베란다장, 붙박이장까지 ps170으로 지정하면서 전체적인 색상의 80퍼센트 정도는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도배지는 개나리 로하스 87456-1 깨끗한 화이트와 87456-7 따뜻한 화이트 두 가지 중에서 시공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현관문 필름 색상이 고민입니다. 너무 밝은 색을 선택하면 나중에 때가 타거나 관리가 힘들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현재 PX451 화이트스톤과 PX450 발렌무디크림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색상들로 시공해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색상을 더 추천하시는지, 관리 측면이나 색감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수필름
후기 19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현관문은 생각보다 손때가 많이 타더라고요. 너무 밝은 화이트보다는 약간 톤다운된 쪽이 마음 편하실 거예요.
역시 관리 부분이 제일 걱정이네요. 발렌무디크림 정도면 적당할까요?
포그그레이랑 조합하신다면 화이트스톤이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날 것 같긴 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전체적인 톤이 크림과 베이지 중심이므로, 현관문 색상을 결정하실 때 도배지의 최종 선택지(깨끗한 화이트 vs 따뜻한 화이트)와 필름 샘플을 실제 조명 아래에서 대조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현관은 외부 조명과 내부 조명의 색온도가 다르므로 두 가지 샘플을 모두 부착해 보신 후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발렌무디크림 써봤는데 따뜻한 느낌 내기에 정말 좋아요. 다만 조명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도배지를 87456-7 따뜻한 화이트로 가신다면 현관문도 톤을 맞춰서 크림 계열로 가시는 게 통일감 있어 보일 것 같습니다.
통일감 주는 방향으로 생각 중인데, 너무 누렇게 보일까 봐 고민이네요.
화이트스톤이 생각보다 밝아서 관리가 걱정되신다면 무조건 무디크림 쪽으로 가세요.
포그그레이가 들어가 있어서 너무 밝은 화이트보다는 약간의 무게감이 있는 색상이 중심을 잡아줄 것 같아요.
샘플북으로 보신 거랑 실제 시공 후 느낌이 많이 다른가요?
네, 넓은 면적에 붙이면 훨씬 밝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베이지 톤이면 발렌무디크림이 훨씬 조화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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