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과 주방 타일 선택 시 요철이 있는 매트한 질감의 청소 관리 괜찮을까요
반셀프로 인테리어 진행하면서 현관이랑 주방 타일을 고르고 있는데 결정이 너무 어려워요. 제가 원하는 느낌은 광이 너무 돌지 않으면서 아주 약간 거칠고 매트한 분위기거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타일 표면에 요철이 있거나 질감이 느껴지는 제품을 쓰면 나중에 청소할 때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표면이 거칠면 그 사이에 때가 껴 보일 것 같고, 막상 오염이 생겼을 때 매끈한 타일보다 잘 안 지워질 것 같아서요.
지금 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제품들은 현관용으로 요철 2에 질감 3 정도 되는 베라화이트 계열이고, 주방용으로는 요철 1에 질감 3 정도인 밀란 비앙코 스타일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이 정도의 매트함이 정말 예뻐 보이는데,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의 체감 관리가 궁금합니다.
다들 현관이나 주방에 매끈한 타일을 선택하셨나요, 아니면 저처럼 조금 거친 느낌의 타일을 하셨나요? 혹시 제가 보고 있는 색상과 비슷하면서도 이보다 조금 더 매끈한 타일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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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고욕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매트한 포세린으로 했는데 확실히 광택 타일보다는 오염이 눈에 덜 띄긴 해요. 다만 아주 미세한 요철이 있으면 기름때 닦을 때 조금 더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기름때 닦을 때 차이가 많이 나나요? 주방이라 그 부분이 제일 걱정되네요.
이 사례에서는 타일 표면의 마찰 계수와 기공의 정도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샘플 타일에 실제 오염원을 묻힌 뒤 닦아내는 테스트를 통해 관리 편의성을 판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현관은 외부 먼지가 계속 들어오는 곳이라 너무 매끈하면 오히려 미끄러울 수 있어요. 적당한 요철이 있는 게 안전 면에서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방에 완전히 매끈한 걸 했는데 광 때문에 조명이 반사되는 게 생각보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적당히 매트한 게 분위기는 훨씬 고급스럽긴 합니다.
아, 제가 쓴 댓글에 덧붙이자면 청소 도구만 잘 고르면 요철 있는 것도 충분히 관리 가능해요.
요철 수치가 정확히 어떻게 나뉘어 있는 제품인가요? 브랜드마다 기준이 달라서 비교해보고 싶네요.
비슷한 톤으로 조금 더 매끈한 걸 찾으신다면 폴리싱 타일보다는 무광 포세린 중에서 표면 처리가 더 고운 제품군을 살펴보세요.
추천 감사합니다. 무광 포세린 쪽으로 더 찾아봐야겠어요.
결국은 취향 차이인 것 같아요. 저는 청소 편한 게 최고라 매끈한 걸 선택했는데, 가끔은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그 매트한 감성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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