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공정 절반 정도 왔는데 타일 사이즈 변경 시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집***보

반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고 이제 전체 공정의 절반 정도 온 것 같습니다. 철거부터 설비, 목공과 전기, 타일, 그리고 페인트 작업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오늘 페인트 작업이 끝났는데 이제야 비로소 집다운 모습이 나오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공정마다 선택해야 할 것들이 계속 나와서 신경 쓸 일이 정말 많지만, 조금씩 예뻐지는 집을 보면 힘이 납니다. 페인트는 화이트 무광 제품으로 선택했고, 욕실 타일의 경우 원래 생각했던 600각 타일의 재고가 없어서 같은 문양의 450X900각 타일로 변경해서 시공했습니다.

원하는 문양을 유지하기 위해 크기를 바꾼 것인데, 이렇게 사이즈를 변경했을 때 전체적인 느낌이나 마감 면에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판단해야 할까요? 나중에 완성되면 온라인 집들이로 공유하겠습니다.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잠들고욕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먼***탈3시간 전

고생 많으셨네요. 600각에서 450X900으로 바뀌면 가로세로 비율이 달라져서 줄눈 라인이 바뀌었을 텐데, 실제 시공된 모습이 생각하신 느낌과 비슷한지 확인해 보세요.

집***보2시간 전

네, 문양이 같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이질감은 없는데 줄눈 간격이 달라진 부분은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야겠네요.

줄***명3시간 전

타일 크기가 바뀌면 당연히 나누는 면의 개수가 달라집니다. 특히 끝부분에 타일을 잘라내어 붙인 코너 쪽 마감이 깔끔하게 나왔는지 체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화***자2시간 전

페인트 무광 화이트에 욕실 타일 조합이면 정말 깔끔하겠어요. 혹시 타일 사이즈 변경하시면서 시공자분께서 특별히 주의해서 작업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었나요?

초***붕2시간 전

보통 사이즈가 커지면 수평 잡기가 더 까다롭다고 하더라고요. 900각이면 꽤 큰 편이라 단차 확인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반***무1시간 전

저도 지금 공정 짜는 중인데 정말 선택의 연속이네요. 타일 재고 문제로 사이즈 변경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문양이 같으면 만족도가 높으신 편인가요?

꼼***리1시간 전

전체 공정의 절반을 무사히 넘기셨네요. 타일 사이즈가 바뀌었으니 줄눈 색상을 타일 톤과 잘 맞췄는지, 그리고 타일 사이의 간격이 일정한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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