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각 타일 파팅라인 쪼개진 거 이거 맞나 싶어요

욕***중

욕실 600각 타일로 가기로 마음먹고 계획 짤 때만 해도 정말 기대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공사 다 된 욕실을 딱 보는데 뭔가 찜찜한 기분이 드는 거예요. 계속 들여다보다가 다른 집들 후기랑 비교해 보니까 원인을 찾았어요.

정면 벽이랑 젠다이 쪽, 그리고 변기 쪽 벽면 파팅라인이 문제더라고요. 제가 봤던 다른 사례들은 젠다이 높이까지만 가로로 맞춰서 타일을 세 장 정도로 끝내고 라인을 최소화했거든요.

저희 집 구조상 어쩔 수 없이 타일을 이렇게 쪼개서 시공할 수밖에 없었던 건지 너무 궁금해요. 지금 밤이라 턴키 사장님께 바로 여쭤볼 수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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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고욕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아5시간 전

파팅라인 위치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젠다이 높이랑 안 맞으면 시선이 분산돼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어요.

욕***중5시간 전

맞아요. 딱 그 높이에서 끊겼어야 했는데 애매하게 쪼개진 느낌이라 계속 신경 쓰이네요.

반***보5시간 전

저도 600각 할 때 라인 맞추는 거 때문에 기사님이랑 한참 씨름했거든요. 구조에 따라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인***무3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적응해서 살고 있긴 해요. 그래도 처음 볼 때 그 찜찜함은 진짜 오래 가더라고요.

꼼***인2시간 전

사장님께 왜 이 라인으로 잡으셨는지 물어보세요. 기술적으로 어쩔 수 없었던 이유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미***프1시간 전

타일 쪼개진 게 많으면 확실히 덜 정돈된 느낌이 들죠. 사장님 답변 듣고 결정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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