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포세린화이트에 안도크림 필름 조합이 튈지 안 튈지 모르겠어요
첫 집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도배랑 필름만 가볍게 반셀프로 돌리려고 해요. 지금 샘플지 보면서 조합을 짜봤는데, 이게 실제로 붙였을 때 서로 겉돌지 않고 잘 어우러질지 확신이 안 서더라고요.
도배는 디아망 마르모아 포세린화이트 PR048-02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여기에 문틀이랑 주방, 붙박이장까지 한솔 안도크림 필름으로 맞추려고 하는데, LG 냉장고 베이지 색상이랑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어서 골랐어요. 방문은 영림 PW174 모델로 생각 중이고요.
바닥이 중간 톤의 나무 마루라 기본 색상들이면 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까 크림이나 아이보리 톤도 브랜드마다 색감이 다 달라서 조합이 진짜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도배지는 그대로 갈 생각인데, 혹시 포세린화이트에 더 찰떡인 필름 색상이 있을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수필름
후기 19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안도크림이 워낙 무난하긴 한데 디아망 포세린화이트랑 붙여놓으면 미묘하게 톤 차이 날 수도 있겠더라고요. 샘플지를 조명 아래서 여러 번 대보셨나요
집 조명 아래서 봤는데도 계속 헷갈리더라고요. 혹시 더 추천하시는 조합 있으신가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맞췄었는데 화이트랑 크림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결국 크림으로 갔거든요. 마루가 중간 톤이면 너무 하얀 것보다 안도크림 같은 톤이 훨씬 안정감 있을 거예요
디아망 포세린화이트가 생각보다 깨끗한 느낌이라 필름이 너무 노란 기 돌면 튈 수도 있겠더라고요. 샘플지 말고 실제 시공 사례를 더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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