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각 타일이랑 무몰딩 천장, 6개월 살아보니 느껴지는 것들

반***차

입주하고 반년 정도 지났는데, 공사 때 가장 고민했던 전실 600각 타일이랑 천장 무몰딩이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처음엔 관리하기 힘들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면적이 넓어 보여서 집이 훨씬 시원해 보이더라고요.

주방에 아일랜드 식탁을 추가하고 800각 타일로 맞춘 것도 신의 한 수였어요. 조리 공간이 넓어지니까 동선이 훨씬 편해졌거든요. 다만 단내림 작업 4군데 했던 곳들은 처음엔 낯설었는데, 이제는 그 특유의 아늑한 느낌이 좋아서 계속 머물게 돼요.

전기 설비를 전부 교체하면서 2인치 다운라이트를 거실이랑 방마다 넣었는데, 조명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샷시랑 시스템 에어컨 제외하고 5천만 원 중후반대로 맞췄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돌아봐도 예산 배분을 꽤 효율적으로 한 것 같아요.

댓글 5

화***후4시간 전

천장 무몰딩으로 가셨네요. 저도 그거 고민하다가 마감 뜰까 봐 포기했었는데, 실제로 살아보니 티 많이 안 나나요?

반***차4시간 전

저는 운 좋게 목수님이 꼼꼼하게 잡아주셔서 그런지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나왔더라고요.

주***녀2시간 전

주방 800각 타일 쓰면 줄눈 적어서 청소하기 진짜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는데 대만족 중이에요.

단**요35분 전

단내림 4군데나 하셨으면 단열 신경 많이 쓰셨겠어요. 겨울에 외풍 같은 건 없으셨는지 궁금해요.

반***차4분 전

단열 작업 같이 진행해서 그런지 작년 겨울에 꽤 따뜻하게 보냈어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2,139개 · 업체 217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2,139개·업체 217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
카카오로 시작하기먼저 업체 둘러볼게요